어렵다.
오래된거 묵혀뒀던거 요즘 보는 중인데
이게 왜 어렵냐면
내가 이거 보기 전에 본게 차시천하랑 신협객행임.
무동건곤 주인공이 양양인데
차시천하가 양양 주연이잖아. 이미지가 너무 다르네;
초반이라 그런가 너무 까불까불한다.
그리고 신협객행은 왜냐.
신협객행 주인공 배우가 매력은 별로 없긴해도
그래도 주인공이니까 어느 정도 몰입은 된다 말이야.
근데 배우가 여기선 쩌리로 나오네?
쩌리도 너무 쩌리네.
왕려곤은 예전에 미인심계에서 처음 봤는데
거기서 악역으로 나왔어도 그거 본게 몇년전이니
아무 문제 없지만 차시천하는 아직 한달 안됐고
신협객행은 무려 어제까지 본거임.
신협객행 끝나고 뭐 볼까 하다가 지금 무동건곤 보는건데
배우 누구 나오나 아무 것도 모르고 보다가 지금 크게 당했다.
양양은 그렇다 치는데 신협객행 남주배우 찌찔하게 나오는건
도저히 적응이 안되네.
신협객행에서 바보로 나오던걸로도 커버가 안될 지경.
이걸 계속 봐야 되나.
원글러인데 남들이 보지 말라는건 이유가 있다고 했음. 빠르게 스킵 스킵 하다가 15화 정도에서 하차함.
성장 드라마라 끝까지 볼것 중후반 넘어가면 ㅈㄴ 슬퍼짐 ost도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