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위증한것에 대해 마음을 돌리게끔 찾아간 낸원..
추추는 그간 힘들었는지 수척한 모습(초반에 풀메이크업에 생기발랄했었는데)
넨원이 야부리털며 좋은사람아니냐뭐 인간성 가스라이팅하면서 들어가다가 나오는대목임
이씬에 대해서는 한번 해설을 보고 싶어서 분석받아봄..
대사만 올렸는데 배우의 연출장면까지 다나오노? ㄷㄷ
똑같은건아니지만 저렇게 나왔어도 씬잘뺏을거같네..
법정에서 위증한것에 대해 마음을 돌리게끔 찾아간 낸원..
추추는 그간 힘들었는지 수척한 모습(초반에 풀메이크업에 생기발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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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씬에 대해서는 한번 해설을 보고 싶어서 분석받아봄..
대사만 올렸는데 배우의 연출장면까지 다나오노? ㄷㄷ
똑같은건아니지만 저렇게 나왔어도 씬잘뺏을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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