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빼려했는데 다시 보면서 확인하다보니 넣어야할대사네..)
추월: 벌써 잊었어? 너도 부루의 말로를 봤잖아
춘화: 두려워요?
추월; 네가 두렵겠지
춘화: 난 예전처럼 겁쟁이가 아니에요. 그리고 당신은 부루가 아니고, 나는 유사가 아니잖아요.
우리는 그 사람들과 다를거예요.
추월: 춘화야
여기서 BGM 또바뀌는데 편집하는새끼는 일참잘했네 ㅎㅎ
(존나 좋아하면서 대답함 ㅋㅋ)
(음.. 빼려했는데 다시 보면서 확인하다보니 넣어야할대사네..)
추월: 벌써 잊었어? 너도 부루의 말로를 봤잖아
춘화: 두려워요?
추월; 네가 두렵겠지
춘화: 난 예전처럼 겁쟁이가 아니에요. 그리고 당신은 부루가 아니고, 나는 유사가 아니잖아요.
우리는 그 사람들과 다를거예요.
추월: 춘화야
여기서 BGM 또바뀌는데 편집하는새끼는 일참잘했네 ㅎㅎ
(존나 좋아하면서 대답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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