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피부나 화장품에 대해 조금 알아보기 시작하면서 모르던 내용도 알게되고 자신이 알고 있던 내용과 상충되는 내용들을 습득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던 내용들을 지적하고 싶고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을 무시하거나 비난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싶어하는 등 낮은 자존감과 열등감으로 비롯된 지적허영심때문임
흔히 더닝크루거의 우매함의 봉우리 근처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많이 나타남
그러니 너무 열내지말고 안타깝게 생각해주셈
결국 시간이 지나서 더 알게되면 정상인으로 돌아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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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세안한지 3~4년 이미 4번의 경지라고 보는게 맞겠지?
틀린 근거를 대고 반박을 하셈 비난만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