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밝은 다테 1st 라이브의 날... 작년 생파때 아티스트데뷔한다고 발표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이날이 찾아왔구나
김해에서 일본가는건 거의 반년만이라 뭔가 엄청 오랜만인 기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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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쿄는 26도인데 구름없이 맑은날에다가 다테 굿즈는 현장판매만 하는데 줄 형성 30분전에 한다길래 걍 그전까지 관광이나 때림
날도 좋겠다 연간권 쓰러 시부야스카이로 감, 도쿄 올때마다 가긴 하는데 올때마다 몇백미터 위에서 보는도쿄는 늘 새로워서 매우 좋아함
판매시작 30분전부터 줄 세운다길래 1시간전에 회장 일단 도착함 그리고 입구에서 이제 한 40분전부터 눈치싸움 시작
물판 시작 1분전에 이제 공지 때리는데 안에서 관계자가 굿즈판매줄 종이 떼서 나오는거 보고 뭔가 쎄 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와서는 맨 뒷쪽으로 가데? 그래도 당연히 정문쪽에 줄 세울줄 알았는데 그사람 있는곳부터 줄세우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정문쪽에서 아저씨가 '물판줄은 저쪽입니다'하고 말할때 그 사악하게 싱글벙글 하던 표정 잊히지가 않는다
그래도 적당이 잘 서서 한 150? 번대정도로 섰는데 사실 뭐 다들 누이 노린다고 줄서있는거라 누이 얼마나 뽑아왔을지 걱정했는데 사실 진짜 쓸데없는걱정이였음ㅋㅋㅋ 담날까지 팔고 남았으니까
회장에 관계자 화환에 예능계의 거물 두명이 ㅋㅋㅋㅋㅋ 언냐 미키오옆에 둔거 왤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
여튼 생각보다 여유롭게 치비누이랑 아크스타사고 사인체키도 20장 샀는데 뭐 폭사함
근데 여기 화장실 가려면 길 건너편 맥날까지 가야해서 꽤 불편하더라 ㅋㅋㅋㅋ 여튼 이래저래 시간 보내니 개장시간
1일차는 110번으로 꽤 나쁘지 않았음
문제는 입장을 존나 좆트로 입장시킴 1700명이 넘게 들어가는데 번호대로 미리 줄도 안세워두고
번호 1번부터 하나씩 부르는데 아래에서는 뭐 하나하나 티켓 다 확인한다고 밀리고 결국 5분동안 60명 들어가고 정체 너무 심해서 5분동안 또 입장안시킴
그와중 스태프 마이크는 1도 안되서 뒤에서 앞번호인데 마이크 못듣고 못들어간 사람도 부지기수였음 90번대쯤 되니까 이젠 5명씩 부르더라
들어가서 자리싸움 존나 해서 얻어낸 2.5열... 2열이랑 3열 그 어딘가 애매하게 끼인 그런 자리였는데 하... 오른쪽이 더 나은거같던데... 좀 그부분에서 아쉬웠다
그리고 나 자리잡고 서있는데 갑자기 어떤 돼지새끼가 난 아닌데 내 옆옆사람 갑자기 뜯어내면서 들어가는데 입장때 입구쪽에서 서있어서 봤는데 1번 번호받은 새끼더라
지자리에 짐이랑 친구들 놔두고 나갔다 오던데 진짜 싸가지 존나 없는 새끼더라
그리고 서있는데 한 30분정도 지났을대부터 내 앞에놈 계속 뒤에 흘끗흘끗 쳐다보길래 '저새끼 뒤에 친구찾나 왜 계속 뒤돌아보노?' 하고 있었다가 나중에 객석 얼마나 찼는지 본다고 뒤돌아봤는데 관계자석에 김페이 박야부 있더라 ㅋㅋㅋㅋㅋㅋ
아니 야부 머리뻘겋게 해서 모자쓴다고 그게 가려지냐고 ㅋㅋㅋㅋㅋ 근데 야부도 야부인데 페이도 걍 김페이였음ㅋㅋㅋㅋ 그 이이이잉 하던 똥그란 안경끼고 왔는데 야부 없었어도 딱봐도 옷입은거랑 안경때문에 김페이인거 들킬수준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앵콜때 뒤돌아보니 야부는 사유 입장특전 뭔지 구경하더
공연 18시부터였는데 위에 말한대로 입장관리 존나 개판이라 결국 한 10분정도? 늦게 시작함
시작곡은 1up! 작년 사유 생파때 낸 곡들중 가장 신나는곡인데 라이브제목인 파티파티파티에 걸맞게 시작으로 딱 맞는곡이였음 그리고 바로 이어서 러브레터
그리고 옷이 진짜 처음봤을때 너무 잘 어울려서 깜짝놀람ㅋㅋㅋㅋㅋ 이번에 무슨옷 입고 라이브할지 궁금했었는데 의외라면 의외인 의상인데 다테한테 진짜 잘 어울렸음
게다가 배도 보이는데 다들 뽈롱이니 뭐니 하는데 바로 앞에서 보면 복근도 살짝식 보이고 꽤 탄탄해 보였음... 하... 저런의상 입고오면 1부 끝날때까지 배박에 안보인다고!!!
첫 MC전엔 곰/토끼 인형탈 나와서 WWE 잠깐 하고 다테 나와서 바로 MC하고 빠르게 다음곡 하는데 그와중에 뒷쪽사람들엑게 키작아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사유...
간주 흘러나오는데... 뭔가 엄청 익숙한 간주임...
내가 진짜 좋아했던 노래인데 어느순간부터 슬슬 안듣다가 머릿속에서 잊혀진 녹황색사회의 party!!인거임
이거 가사도 좋고 원래 좀 신나는 풍의 노래를 좋아해서 이노래도 한때 엄청 들었었는데 이렇게 다시 듣게되니까 뭔가 엄청 감정적이게 되더라
생각해보면 이노래만큼 이번 라이브테마에 잘 맞는 노래도 없긴함ㅋㅋㅋ
노래도 신나고 가사도 신나는 노래인데 사유가 부르는걸 보고있으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왜 눈물이 났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는데 여튼 뭔가 내가 엄청 좋아했던 곡을 내가 지금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가수로서 불러준다는거에 감동을 했나 싶기도 함
여담으로 1일차때 2절끝나고 간주부문때 풍선케이크 딸기 따는척하다가 안따져서 당황함ㅋㅋㅋㅋ
거리가 가까원서 그런지 이노래 부를때 눈도 마주침
그리고 2부직전 VCR나오는데 여기서도 빠지지 않는 오이 ㅋㅋㅋ
2부 시작땐 진짜 화려한 꽃무늬 드레스 입고나왓는데 딱 보면 사유가 좋아할만한 의상이더라 ㅋㅋㅋ 첫곡으로 바로 타이틀곡 미즈카
러브 박던데 난 후반부 하이라이트즘에 박을줄 알았는데 빨리 박아서 오히려 놀람 ㅋㅋㅋㅋ
근데 이거 춤이... 생각보다 빡세더라고 ㅋㅋㅋㅋ 다테 안무연습 진짜 열심히 한게 딱 보더라 특히 난 사비 끝나고 2절들어가기전 저 안무가 너무 좋음ㅋㅋㅋ
일단 타이틀곡이라 역시 회장 개빡콜하고 사유도 점점 텐션 높아지는거 보이기 시작함ㅋㅋㅋ 노래가 워낙 콜넣을곳도 많고 노래자체도 신나서 진짜 재미있었다
게다가 다테 노래하면서 표정연기도 진짜 맛도리였고 진짜 저옷입고 춤추고 노래부르는데 귀여워 죽겠더라
게다가 다음곡으로 바로 다테다테다테 박는데
셋리 진짜 잘짰다고 느꼈음ㅋㅋㅋ 그리고 워낙 그런(?)곡이라 그런지 콜 진짜 시어터 뚜껑 뜯어지는줄ㅋㅋㅋㅋ 1절 사비직전 부분에 다테 포상도 있었고 ㅋㅋㅋ 콜 개신나고 걍 라이브 개고트 곡임 진짜 다테 진짜 신나하더라 ㅋㅋㅋㅋㅋ 딱 보임
아 근데 다다다 빨리 다시 콜하고싶네 진짜 너무 신남ㅋㅋㅋㅋㅋㅋ
두곡하고 나선 2번째 WWE한다음 다음곡은 데키나이CONTINUE
이곡 사실 라이브 보기 전까진 다테 이번 앨범곡들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였는데 뭔가 이번 다테 앨범들이 전체적으로 2010년대 한국/일본 느낌나는 노래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이곡은 뭔가 2010년대 애니 ED으로 쓰였을거같은 그런 느낌의 록한 노래인데
헤비메탈적인 노래가 의외로 다테랑 진짜 잘 어울리더라 회장도 빨간 조명으로 물들이고 원래 작은거인이였는데 이노래때 진짜 다테 진가가 드러나는게 표정연기랑 노래로 화징을 한방에 휘어잡음
컨티뉴 끝나고는 이제 테마를 가든 파티로 바꾼다고 하면서 뒤에 서 문 나오고 거기서 다테가 나오더라
가든파티 시작곡은 원더원더 스타일 이노래 콜이 진짜 뒤지게 어려워서 ㅈㄴ 공부했는데 결국 가장 어려운 2절 콜은 양일 다 실패함ㅋㅋㅋㅋ
이건 진짜 라이브에서 들어야하는게 음원이 이 노래의 매력은 1도 못담아냄 사실 앨범 첨 들을땐 '음 신나는곡 1이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는데
라이브 가서 직접 들으니까 진짜 존나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회장 달아오른거로 따지면 미즈카러브랑 다다다보다 더 달아올랐다고 봄
게다가 이노래도 안무가 꽤 있는 곡이더라 첨 들을땐 신나는곡이라 안무는 걍 프리스타일로 하고 회장 띄우기용으로 쓸줄 알았는데 안무도 충실히 다 있고
진짜 이번에 퍼스트라이브 열심히 준비했다고 느낌
다음곡은 시사모의 도키도키라는 곡인데 처음 들어보는 가수에 처음듣는곡인데 이노래 유일하게 핸드마이크 쓰는 곡이였음
인상깊은건 노래 중간에 기타솔로 부분 있는데 다테가 에어기타 해주는데 회장 반응 좋으니까 점점 동작 커짐 ㅋㅋㅋㅋ
레이지선데이는 뭔가 2010년대 아이유트랙에 들어가있었던 듯한 그런 감성의 곡인데 한때 열혈 유애나였던 입장으로서 오히려 이런곡 엄청 좋아해서 이노래도 꽤 자주듣는곡임 그리고 큰 안무가 없어서 그런지 객석과의 의사소통 위주의 곡이여서 계속 손흔들고 눈마주쳐 주더라 나도 눈마주침
선데이 끝나고는 VCR 나오는데 여태까지 했던 생일이벤트들 다 나오는데 20th 생파했던 토요스핏 나오니까 오타쿠들 단체로 탄식... 난 그때 다테가 티켓 안줘서 못갔는데....
사진들 쭉 나오는데 다 추억으로 하나하나 생각나는게 다테가 아티스트 데뷔해서 1st라이브 할때까지 나도 진짜 열심히 응원했구나... 라고 생각함
중간에
다테 곰인형탈 쓰는 이장면 22사유 보는 기분이여서 에모이해짐
VCR끝나고 막곡으로는 백넘버의 전철의 창문에서 다테 백넘버 원래 엄청 좋아해서 이번에도 백넘버 노래 해줄건 알았는데 사실 이노래는 처음 들어봄
개인적으론 21th 오사카 생파때 해준 괴도 다시 해주는걸 손꼽아 기다렸는데...
의외로 거의 후반부에 커버곡에 발라드풍을 고른게 무대 구성이 더 완벽해지게 만들었다고 지금와서 생각함
가사를 알고갔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마지막 직전에 깔끔하게 정리하는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정규셋리 마지막이였음
마지막곡 진전에 MC에서 아티스트데뷔 축하해준다고 해외에서도 해줘서 고맙다고 언급해줘서 좀 감동먹음 그리고 다테도 1st 를 맞이한게 진짜 기쁜지 MC하면서 울먹울먹하더라
그리거 정규셋리 마지막으로는 다테가 처음으로 가사를 쓴 프레젠트
다테사유리 그 자체를 나타내는 노래고 뭣보다 이번 앨범의 First Feelings 랑 이어지는 곡에다가 First Feelings은 누가봐도 엔딩곡이라 그전에 나올거같긴했음
그러면서 자기가 처음 시를 썼다면서 2년전 생파때 공개하던 그때가 생각나더라... 다테성격을 아니까 아티스트 데뷔전에 얼마나 걱정과 고민이 많았을지... 그날로 부터 얼마나 많은날을 네거티브하게 보냈을지 생각나면서
저 노래를 처음 공개해주고 지금 1st 할때까지 다테 진짜 열심히 했구나... 진짜, 진짜 노력했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노래였고 뭔가 21년도 생파때부터 지금 퍼랍까지가 필름처럼 머릿속에 지나가더라
마지막으로 인사하고 사유 퇴장
이제 앵콜시간인데 일쌤들 또 센스있게 앙코르 대신 사유리 라고 불러주더라
그리고 앵콜곡 First Feelings
이노래... 가사가 사유가 팬들에게 고맙다고 전해주는 내용인데다가 뮤비를 보면 여태 사유 이벤트 했던 장면들 지나가는데 처음 뮤비볼때 진짜 엄청 울었는데
회장에서 다시금 아티스트가 된 다테가 우리한테 이 노래를 불러준다는게 너무 뭐라 말할수없을만큼 감동이 있었음
사실 이노래가 엔딩곡으로 올걸 누가봐도 다 알수있었는데 진짜로 나오니까 참을수가 없더라... 가사 하나하나를 음미하면서 사유가 우리에게 고맙다고 전하는 노래를 가슴속에 확실히 세겼던 3분간이였음...
위에 말한 프레젠트랑 이 노래도 이어지는데 프레젠트에는 ぼくに僕からのプレゼント라는 가사가 있음 저 노래가 처음 노래를 내는 사유가 과거 이 업계에 처음 들어오던 불안한 시절의 사유한테 해주는 노래(한자 보쿠는(僕) 과거의 사유 히라가나 보쿠(ぼく)는 현재의 사유)인데 이번 First Feelings의 가사에 ぼくからあなたへと 라는 가사가 있어서 이젠 과거의 자신을 넘어서 자신을 응원해주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한다는게 너무나도 잘 느껴지는 곡이라 이 노래의 일련의 내용들을 알면 사유팬들은 진짜 오열할수밖에 없는 노래임
이 노래를 사유가 불러줘서 너무 고마웠다
앵콜 의상은 퍼랍 티셔츠 살짝 개조한거였는데 흠... XL 안팔아준건 아직도 화나네
마지막 MC땐 퍼스트라이브를 맞이해서 너무 기쁘다면서 또 우는 울보 김사유... 그러면서 10시간정도는 라이브 더 하고싶다하니까 오타쿠들 대폭발
그러면서 앞으로도 만나러가고싶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노력할테니 기회가 되면 또 만나러, 노래들으러 와달라고 하면서 진짜 마지막 MC 끝
인줄 알았는데 물마시면서 간빠이 하자고 ㅋㅋㅋㅋㅋ
간빠이 하고나선 국룰의 포토타임, 세계관 부서지긴 하는데 이날 백댄서로 고생한 언냐들 불러서 같이 찍는데 사실 처음 시작대 인형탈 쓰고 나왓다가 미즈카러브랑 다다다때 인형탈 벗고 토끼머리띠만 차고 다시 나왔었는데... 솔직히 처음 봤을때 생각한데 이날 엄청 덥기도 했고 인형탈 때문에 땀 벅벅이 되서 나와서 춤추는거 보고 눈나들 대단하다고 느낌
여튼 눈나들도 나와서 같이 사진찍고 사유 독사진도 찍고 진짜 진짜 마지막곡
마지막곡 뭐부를거같냐고 사유가 물어보길래 회장 다들 미즈카러브 올줄알았는데 다테다테다테 박음 캬 ㅋㅋㅋ
아직도 곡 시작전 사유가 한말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평생분의 다테 들려주세요!!!!!' 라고 했는데 이 멘트가 왤케 좋은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막곡이라서 진짜 회장 콜이랑 텐션 진짜 미쳤었음ㅋㅋㅋㅋㅋ 1일차 막곡으로 진짜 완벽한 엔딩곡이라고 느낌 다테도 회장도 하나가 되서 진짜 즐긴 다다다였다 마지막까지 다테가 쳐다봐줘서 너무 좋았음
마지막엔 노래 다 부르고 문으로 들어가면서 1일차 끝...
정말 최고였다...
예전부터 사유는 아티스트 데뷔 안하려나? 생각하다 3rd 목망가져서 '아 당장은 힘들겠구나...' 라고 생각했다가 4th때부터 새로운 창법 완벽히 마스터한거 보고 '조만간일거같은데?' 라고 생각했어도 꽤 오랜시간 데뷔 할 기미도 없길래 '사유는 이쪽으론 관심이 없나? 아닐텐데...' 하면서 지내오던 세월을 지나
마침내 맞이한 1st... 무대위의 다테는 진짜 반짝이면서 노래를 즐기고,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고 진짜 무대와 노래를 엄청 즐기는게 보여서 사유 오시로서 이보다 더 행복할순 없었다 자신이 아티스트데뷔하는거에 대해 늘 고민하고 네거티브한 생각도 가졌던 사유가 이렇게나 무대를, 자신의 노래를 행복하게 부르는걸 본다는게 이보다 더 멋진 경험이 있을까 싶다
노래를 정말 좋아하는 다테 사유리를 봐서 너무 좋았다
다테야 최고의 라이브 고마워 역시 넌 내 이치오시 자격이 충분해
아니 근데 첫번째의상 배 진짜 너무 귀여웠음!
마지막 한줄보고 읽던 기억이 다 날라감
하지만 귀여웠는걸
멋진 후기는 언제나 추추닷 - dc App
후기 잘봤수다 1일차땐 중간 영상부터 퍼스트필링까지 엄청 울었음 ㅋㅋ - dc App
스탠딩 ㄹㅇ 자리 기싸움 하는거 쉽지않더라
다음번엔 걍 좌석있는곳 가줘...
이이이잉 안경ㅋㅋㅋ
2일차 온라인만 봤지만 의상도 이쁘고 무대랑 라이브 구성도 진짜 좋았다. 그나마 머성페스 오니 천만다행 ㅜㅜ 후기 잘 봤습니다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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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네
이혼하고 콘서트도 하노
사유리 애 귀엽던데
이게 굴 그거임?
살작애매
성우 조무사년
얘도 AV찍음?
뭐야~ 르세라핌이 아니쟈나
얘도 솔로하네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