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하게 정정에 관하여 배울 수 있는 백갤이 왜 이렇게 되었나~~~
2004년(고루데) ,
1992년(존롭)
1994년(오르덴),
1967년(훼자임) 캐주얼복장으로 꾸밀 적마다 알게 모르게 50년이 넘었다고 자알할 것입니다.
1980년(결혼식에 구입한 것 같은데 처치스가 아닐까 함.)
1992년(에드워드 그린),
15년 애용(존롭),
서양 구두 전통 전문브랜드의 구두를 10켈레 정도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를 특별한 일이 없는 한은 이틀 연속 신지 않고~
케어와 솔질에~ 구두 주걱과 슈트리(2~3만원)를 꼭 사용하고~
신고 벗었을 적 마다 끈을 풀고 매고 하면~ 생을 다 할때까지 애용할 수 있습니다.
구두 오래 신으면 무릎 다 나가고 무좀 생긴다고~~ 진짜 한심한 넘이지~ 백갤하지 마라~
구두를 보면~ 라이프 스타일과 그 사람의 어떠함을 알수 있기에~
국내 백화점 매장의 점장들에게 고객의 구두를 보고 수준을 파악하라고 합니다,
일본은 양말까지 보라고 하고요.
소모품에 억지로 가치를 부여하다 보면 이런 사람이 되는거지 테이크아이비 보고 미국복식 빨던 시기에서 하나도 성장하지 못했네 이 갤은
복장의 아이템은 라이프 스타일과 인생에서 전쟁의 무기와 같은 존재다~ 너는 100세 인생에서 나이들어 스타일은 물론 제대로 된 옷과 구두 하나없이 살아라 ~자식 보라 합시고~
여윽시 모르는게 없는 불소님 - dc App
구두 추천좀
삶의 여유가 생기면 자연스레 복식에 관심이 생기는거지. 되도 않는 복식을 먼저 탐하다보면 자꾸 삐뚤어지는거다. 의류매장,구두매장 가면 직원들이 손님의 구두를 보는 이유는 꼴값떨러 병신이 온건지 아니면 물건을 사려는 손님이 온건지를 분간하려는 속셈인 거지.ㅋㅋㅋㅋ
불량소년님이 백갤의 짱입니다
정말 좋은 말씀 이십니다
그러게요 형님 말씀하신것처럼 백갤은 정장 수트 구두에대해서 얘기해야지 백갤답지못한 중고등학생 기지배무리마냥 자꾸 꼬투리잡아서 비꼬고 누구 하나 병신만들때싸지 단체로 덤벼들고 한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