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언론의 특징

권력과 자본의 대변인이 된다

→ 감시자가 아니라 홍보물이 됨

중요한 진실은 침묵하고

자극적인 분노만 확대한다

사실보다 속도·조회수·편 가르기를 우선한다

피해자의 목소리는 지우고

강자의 해명만 반복한다

“중립”이라는 말로 비겁한 방관을 정당화한다

⚠ 왜 위험한가

부패한 언론은

전쟁을 정당화하고

학살을 흐리며

점령을 ‘안보’나 ‘질서’로 포장한다

? 총보다 먼저 사람을 죽이는 것은 거짓 뉴스다.

✊ 언론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원칙

진실은 권력보다 위에 있다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공범이다

언론의 자유는 책임과 함께 존재한다

클릭 수가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기준으로 보도한다

한 문장 선언

“부패한 언론은 총을 들지 않아도 전쟁에 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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