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뚱뚱한 사람들 많음.
근데 그런사람들 대부분 흙수저 출신에 자수성가한
경우가 많음.
본인도 뚱뚱한편 이였는데 살빼고 지금은 말랐다는 소리
듣는데 다시 뚱뚱해지기 싫어서 최대한 뭘 안쳐먹음.
1.어렸을때 뭘 못쳐먹음.
치킨? 피자? 햄버거?
이런건 1년에 1~2번 쳐먹을까 말까임.
흙수저 부모들은 대부분 자식들을 방치해서
지들끼리만 쳐 먹는 경우도 많음.
그니깐 성인되고 돈 조금 벌게되면 그때 못쳐먹은게
한이 되서 존나 쳐먹게됨.
2.과일,체소 이런거 못쳐먹음.
어렸을때 부터 비싸다고 흙수저 부모들이 안쳐먹으니깐
성인되고 돈 벌어도 그냥 안먹게됨.
당연히 자극적인 탄수화물만 존나 쳐먹게됨.
회,스테이크,초밥 이런거 보다 라면이 더 맛있음.
(스테이크 먹을 돈도 없지만...)
3.삶의낙이 없음.
평소에 흙수저 자식이 취미로 해외여행,공연,운동
이런거 할 돈이 있음.?
있어도 부모들이 하지 자식한테는 안시켜줌.
(우리 부모가 그랬음.)
취미라 해봤자 집에서 애니,드라마 같은거
보거나 유튜브만 쳐 보거나 뉴스 보면서 정치인 욕하는것
말고 없음.
멍청하니깐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교회 다니는 부모들도 ㅈㄴ많고
몸을 움직이고 활동을 하는것도 전부 돈이니깐
그냥 음식 쳐먹는게 삶의 유일한 낙임.
4.술,과자 존나 좋아함.
흙부모들이 삶이 힘드니깐 술을 존나 쳐마심.
문제는 술만 마시는게 아니라 과자랑 같이 존나
먹으니깐 당연히 살이 찔수밖에 없음.
그냥 술만 쳐 마시던가 안주가 꼭 있어야됨.
평소에는 안먹다가 술 마신다고 삼겹살 쳐먹고
당연히 술이랑 같이 뭘 쳐먹으니깐 살이 존나 찜.
5.다 필요없고 그냥 식탐이 존나 강함.
나도 그랬었고 내가 본 주변 흙수저들은
그냥 식탐이 존나 강했었음.
그런 사람들 보고 내가 최대한 뭘 안쳐먹기로 결정함.
여유있는 비만들은 떼깔이 좋더라
먹는 걸 좋아하는데 그걸 빼려면 돈이 필요함 ㄹㅇㅋㅋ 잘사는 사람들은 비만클리닉가서 주사맞고 시술많이함 조금이라도 찌면 바로 가서 빼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