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개월 전에 2살 넘은 암컷 성견을 분양받았는데 벽지랑 침대를 너무 물어뜯습니다. 분양해주신 훈련사님으로부터 말리노이즈가 원래 이런 애들이라고는 들었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심하네요. 동거인이 파양 이야기까지 꺼내는 상황이라 많이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