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능력이없다

암기면 암기 이해면 이해 하나는 잘하기 나름인데

잘하는게 하나도없음


2.생각이없다.

생각있는 직장인이라면 나는 어떤분야에 기술이나 역량이 있으니까

~로 빠지고 역량키우고 ~대기업,중견으로 이직해야겠다 또는

입사난이도는 어렵지만 합격만하면 정년까지 따박따박 월급오르는 공기업,공무원을 해야겠다

커리어맵을 만들어가기마련인데...이도저도아님


3.부모도 생각이 없다

하루벌어먹고 하루살아가는 모습만 보여줬으니 자식이 뭘보고 배우겠나..결국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생각있는 부모라면 그렇게 방치하진 않았을거다


4.친구,지인들도 생각이 없다

그나물에 그밥. 굳이 좆소 끼고사는거보면 뭐...자기도 비슷한 급이니까 어울리는거임. 좋은직장다니면 좆소다니는애들이랑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기마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