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부는 제대로 해본적도 없고

일하는것도 귀찮고......

정말 중고등학교때 평범한 걍 소심한 아이였는데..

공부하는것도 싫고.......노는거에 주색잡기에 빠져서.......

현실도피나 하는 저......

어렷을때 정말 모범생이였는데 한때는.. 방황에 빠져서.......여자때문에 방황..

집안에서 부모님 갈등과 가출등으로 인한 방황......

이겨내서 잘살고 싶은데......너무 폐인같이 살아서......

친구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는데 ( 여자친구 같지 않는 여친)

방황만 정말 죽어라 하고.....

이제 사람만나는것도 사치고 ...백수가 머.......

죤내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생활패턴 바꾸는것도 쉽지가 않고 빽으로 들어간다고 해도

머 할수 있는게 ........잘하는것도 딱히 없고......

그래도 막장으로는 살기 싫고 다행히 집은 걍 평범한 중산층??

외로움과 감정기복은 심하고...... 경찰 준비하려고 하는데 이것도 장난아닌데.....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걍 빽으로 생산직 안되면 순경에 올인해야하는데.......

기초도 없이 잘할수 있을지 걱정되고 ...사는게 힘드니 술 담배 여자 .. 친구들이나 만나는데 시간다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