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밑에 300벌면 쓰리잡 가능하다는 ... 그런건 기술없이 나가는 사람들이고...
솔직히 한국에선 안되겠다 싶어서 외국가서 돈벌려는 사람들..\"도피\"가 아닐까 ...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몰라...
외국에선 기술공들이 대우부터 달라... 내 동창중에도 몇명 중학교때 이민가서 아직 살고 있는데...
가끔 연락하는데 .. 들어보면 ..
친구 부모님 중 한분이 기술가지고 외국에서 생활하고 계신데 .. 월급은 못물어봤지만 사는거보니까 진짜 잘살더라

내 말은.. 그냥 맨몸뚱이로 헤딩 할꺼면 한국에 있고 .. 나갈려면 기술 배워서 제대로 나가라는..많은 정보를 가지고 나가 ..

그냥 무작정 가지말고 .. 가면 고생 고생 고생.. 객지 생활도 힘든데 외국은 오죽 하겠냐..

뭐 궁금 한거 있으면 물어봐 .. 내경험은 아니라도 현지에 있는 애들의 소식을 토대로 얘기 해주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