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꿈은 영화배우...그다음에 수영선수.........물론 연기는

내가 생각해도 잘한다고 생각.....( 우는연기도 잘하고 ..정말 예전 조퇴 나 학교 안갈때 등 100프로 먹힘 ... 학교 조퇴 ..

그리고 심심할때 안나갈때 연 기랑 ... 감정기복도 심해서 그런듯 )

하지만 이걸로 성공하기는 글렀고 ... 남들 다하는 연기지만 그냥 내가 연기를 좋아하는거고.

나중에 로또가 당첨되거나 여유가 생기면 취미로 .. 연극 -_-이런 팸이나 모임 직장인 동아리 이런데 들어가서 하고 싶고

수영은... 사람 구했을정도로 ...그냥 어느정도 하고 ..안쉬고 몇백미터는 수영 가능하고.....

이거 2개 말고 잘하는거 없다........

걍 먹고 살려고 취직해야 하는데 전문대..생에게 ...진짜 취직자리는 안습인것 밖에 없고..

걍 내능력으론 생산직 하거나 아님 몇년 공부파서 경찰 쪽 보는건데..

잘될지 고민이고.... 연기나 수영은 내 인생의 꿈이고........일단 현실이라도.....먹고 살정도만 되는게 꿈임.......

닥공부해서 안되면 걍 공장 들어갈까요?...... 나이는 24 .. 부모님 은 교사 말그대로 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