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잘한다고 생각.....( 우는연기도 잘하고 ..정말 예전 조퇴 나 학교 안갈때 등 100프로 먹힘 ... 학교 조퇴 ..
그리고 심심할때 안나갈때 연 기랑 ... 감정기복도 심해서 그런듯 )
하지만 이걸로 성공하기는 글렀고 ... 남들 다하는 연기지만 그냥 내가 연기를 좋아하는거고.
나중에 로또가 당첨되거나 여유가 생기면 취미로 .. 연극 -_-이런 팸이나 모임 직장인 동아리 이런데 들어가서 하고 싶고
수영은... 사람 구했을정도로 ...그냥 어느정도 하고 ..안쉬고 몇백미터는 수영 가능하고.....
이거 2개 말고 잘하는거 없다........
걍 먹고 살려고 취직해야 하는데 전문대..생에게 ...진짜 취직자리는 안습인것 밖에 없고..
걍 내능력으론 생산직 하거나 아님 몇년 공부파서 경찰 쪽 보는건데..
잘될지 고민이고.... 연기나 수영은 내 인생의 꿈이고........일단 현실이라도.....먹고 살정도만 되는게 꿈임.......
닥공부해서 안되면 걍 공장 들어갈까요?...... 나이는 24 .. 부모님 은 교사 말그대로 평범..
니가 진짜 연기를 하고싶고 연기쪽에 꿈이 있다면 한 2~3년 굶을각오하고 헝그리정신으로 극단같은데 들어가서 밑바닥부터 배워 뭐든지 설렁설렁,어설프게할거면 안하느니만 못하고 쉬운건없는법이다
지잡 전문대 나와서 취업할게 뭐가있을까... 공장?생산직?? 내생각에는 그런 남들다하는 하류계층 직업보단 너의 꿈을 위해서 달려가보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닥공부 해서 안되면 공장 들어가세요. 닥공부해서 경찰도 괜찮고... 이것도 쉬운일이 아니지만.. 영화배우나 수영선수 하려다 못하면 그 뒷감당 어찌하시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