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150받지만 이넘의 생선비린내로 온몸에 진동한다
내 방, 내 집, 내 차 에 진동을해
더 슬픈건 뭔지아녀
15년된 티코 타고 다니는데 (자체 재조한 신나&휘발유 조합)
티코ㅓ 뒤에 생선박스 실어야되서
씻어도 냄새나는데 차도 못바꾸고(공짜로 샀음, 누가 준다고 해서 ㅋㅋ)
문 열어놓고 운전하면 도로에서 째려본다 홍어내 난다고
저번주에는 어떤 아저씨가 길 물어볼려다가
내가 차문여니까 도망치더라 ㅠㅠ
키보드에도,팬티에도,젓가락에도 이넘의 해산물 냄새여 ㅠㅠ
막장이라고 쓰고 보통 수산업 종사자라고 읽습니다. ^^
글이 왜이렇게 웃겨 그래도 나는 어떤 일을 하든 안좋게보고 그러진 않는데 글쓴이님 열심히해서 수산유통계의 거장이 될수도있짢아요 멋있어요 150벌면 솔직히 도에넘는 차 끌고 다니고 이런사람많을텐데 검소하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