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7이고 시장밥먹으면서 사는사람입니다.
저한테 남동생하나 있는데..25(서일전문대졸//공익)
제동생이 제밑에서 일을하는데....동생이 취업하겠다고하네요
그러더니 롯데칠성 영업직들어간다고 보증인이 되어달랍니다...제가 이번에 일본으로 가거든여...
아무튼 제가 회사생활도 안했봤고...사회생활은 안해봐서....고교졸업과동시에 시장밥....
인터넷으로 알아보니깐 몸힘들다...돈날린다
이런글만 있네요..
혹시 롯데칠성 영업직에 대해 아는분 저한테 도움좀 주세요..어떤건지..
하나뿐이 동생 걱정이 많이 되네요...ㅠㅠ
많은 한국 음식료업계는 영업직을 상당수 뽑습니다. 그것도 불황일때는 더뽑죠. 100% 아니기를 바랍니다만, XX회사는 영업직들에게 목표를 주고 못채우면 월급에서 까는 형식으로 영업을 시킨다는군요. 문제는 대부분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쫓겨나면서 친인척도 같이 신불자로 만들면서 빛을 안고 나온는 경우가 뉴스에 빈번찮게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sale에서는 보증인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영업이란 물건을 파는것이고, 물건을 판양이나 금액이 그사람의 실적입니다. 영업사원의 실적은 회사의 실적이며 실패 역시 회사의 실패입니다. 보증인을 요구하는 영업은 대단히 위험한 경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말리고 싶네요. 댓글 안다는데 정말인가 싶어 글을 답니다.
영업사원의 실적은 그사람을 뽑고 교육시키고 일을 시키고 목표를 준 회사의 실적이자 회사의 책임입니다. 보증인을 요구하는 영업직이라.. 말려드리고 싶으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대개의 영업은 대충... 나누자면 회사의 창고에 있는것을 내다 파는 경우와 일단 영업맨이 개인적으로 사서 다시 되파는 경우가 있는데 시스템상 보통 후자의 경우는 대개 그 영업맨은 독립사업자 신분입니다. 즉 회사 소속이 아니죠. 그경우는 개인의 보증이 아니라 신용보증기금에서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보기에는 전자의 것으로 보이는데 보증을 필요로한다는것은 영업맨의 실적이 별루면 그사람 월급에서 까고, 모자르면 보증인한테 씌우겠다는것으로 보입니다.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모르겠는데 매우 위험하게 보입니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ketball&ctg=news&mod=read&office_id=117&article_id=0002084117&m_url=%2Flist.nhn%3Fgno%3Dnews117%2C0002084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