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집값은 싸서 좋다.지은지 3년된 34평 아파트 사기로 했음.가보니까 좋더라
도배하고 벽지도 다 새로 해야지.1억 7000주고 구입했어.
걸어서 3분이면 지하철역 있고 근처에 이마트도 있어서 괜찮음.
내 모은돈 4000+축의금 2000+부모님 보태주신돈 4000+ 와이프모은돈 3000+장인장모님 4000이렇게
하니까 딱 되더라고.
좀 남은돈으로는 yf소나타 나오면 그거 살려고.
내목표가 30살까지 집사기였는데.딱 30살에 집샀네.집 사니까 너무 기분 좋다.
부럽...
앜 꿈...
아 시밤 꿈~ ㅠㅠ
나도 지방살까? 여기도 뭐 그리 잘난동네는 아니지만 32평이 2억 삼천이던데 5층아파트
거기가 어딘데? 어디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