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맨은 사실상 기술이 전무하다고할까... 그냥 넣다뺏다 버튼눌르고 ..타임마다 버니어 마이크로로 치수맞추고 기계돌리는건데 대량생산이 목적이지 ... 이일은 ..오다량에따라 연봉이 천차만별이야 ...
상여금 빵빵하고 시급이높을수록 오다가많다고생각하면되...이일에서 돈을벌려면 쉬는날없이 일을해야되
그럼 돈은 벌어 .. 근데 기술이 없어... 체력이될때까지는 먹고사는데 지장없어 ..
내경험상 이계통에서 정말 많이벌어야 1년에 3천5백정도? 주야2교대 풀잔업 풀특근 풀철야 ..심지어 명절날 절만하고 일하러오는 그정도의 끈기가필요해 ..반장급이라면 뭐 4천가능할지도...이건어디까지나 1년연중무휴 오다가 넘처날떄이야기고
대충 2천~3천이라생각하면되... 총각땐 괜찬어...근데 결혼하면 문제야 .. 힘들어
반대로 기술을 배울려고하면 작은대부터 들어가야되 그래야 제대로배우거든 ..
이 금형이란게 파고들면 정말 끝이없어.. 이계통에서 얼마나 열심히하고 기술이좋고 재주가있느냐에따라서
몸값을 올릴수있고 훗날 회사라도 차릴수있는 능력이생기지 ...
근데 이건 첨부터 돈벌려고하면안되 ..그냥 배운다는생각으로해야되 .. 1년에 정말 2천도안될거야
남의기술을 배운다는건 쉬운일이아니지..
내가해주고싶은말은 금형으로 크게되고싶으면 단계를밞아가면서 기술을배워 ... 무궁무진해 ...
첨부터 돈벌어서 연애하고 자동차나 굴릴요량으로 일을한다면 비전이없어 ..이거할빠엔 차라리 대기업생산직이나을거야
근데 그거 사수들이 기술 좆도 안갈켜줄려고..하는거 안보여주려고..잡심부름 시켜 보내놓고 그사이에 한다며..ㅡ.,ㅡ; 기술직 1년 버티기 힘든게 저거때문이지..1년동안 정말 심부름만 시키는 인간들도있거든..
현재 cnc선반 2년햇다.. 위에 말대로 기술을 배우고싶거든 대량생산을 하는곳은 가서 3년4년해바짜 기술배우지도 못한다.. 위에 말대로 나 직원 5명인 공장서 일하는데.. cnc선반이지만서도 대량생산이 주가 아니라 보통 5개 10개 많으면 50개 이렇게 매일 가공하다보니 기술이 2년치고는 꽤 배웠다..
머 cnc로 소량생산하는거 자체가 꽤 중노동이지만 [셋팅하는게 진짜 귀찮아..ㅡ,.ㅡ] 그리고 개인적으론 cnc선반보단 mct가 확실히 좋아...물론 기술을 제대로 배울수만있다 라는 조건에 한에서...맨날 똑같은것만 찍어내는 mct는 필요없어
어짜피 이계통에서 처음부터 돈벌려고 생각하면안되고 나중에 자기가 기계사서 하지않는 이상 돈벌기는 힘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