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위에도 공시준비하는데.
정말 열심히해도 떨어진사람들 너무 많이 봤거든요.
요즘 9급도 하늘의 별따기라서. 그 한자리 들어갈려고 수백 수천명이 달려느는데.ㄷㄷㄷ
어떤가요?
공무원시험이 그만큼 엄청난 노력을 해서 합격해도 가치가 많이 없는편인가요?
굳이 대기업아니라도 사기업가도 공무원보다 더 좋은 직장많다고 하시는분들이 많던데.
사실인지?
솔직히 아까운것 같네요. 만약에 그렇나요. 굳이 목숨걸고 공시준비하기에는 너무 위험한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