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에서 쌍용차 볍신들. 안에서 놀고 있더만 아니 짤렷으면 자기 스스로
가  아 나는 볍신이구 라고 인정하고 나와서 다른 생산직일 이라도 알아  볼것
이지 다른 사람 일 못 하게 그게 무슨 짓인가 싶네요. 그사람들 일 못하게 하면

짤리 잖아 빨간 마스크 쓰고 죽봉 들고  하이튼 나이 쳐 먹고 현실을 판단을 못
해..   나는 말이야 부산에 과학단지라는 곳에서 자동차 부품공장 다니며 월급
을 한달에107만원 받거든   대기업 생산직이니까 200만원 넘을거 아니야 

 그러니 부품공장에 다니기 싫다는거 겟지.  볍신들    파업해서 저 짓을 해 봤
자 별로 알아 주는 한국 사회가 아니야.   자기만 볍신 되는거지 
 안타 갑다  볍신들...
 보니까 베트남 신부 될고 와서 결혼 했더만  애도 있던데 애는 쳐 왜 났냐

 나 는 말이야  나는 스스로 나자신이 볍신이라고 인정한다.  난 절대 성공 할수
없어 볍신이니까   이런 개 조옷 같은 부모 만나서 이렇게 태어난 거도 지금 원
망 스러워 나는 뭐 결혼을 절대 못하지만 결혼을 할수 있어도 절대 안할거야

 내가 아이를 나아 봤자 뻔하거든 볍신일게 뻔해  그리고 나를 얼마나 원망 하겠
어 돈 없는 집구석이 조옷 같잖아.   나는 시바  사창가 가기도 요즘 힘들고 돈도
없다 그냥 그저 컴퓨터에 야동이 나 다운 받아서 딸딸이나 쳐야 겠다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