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봤는데요... 인터넷마케팅회산데 월120에 알바를 뽑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6개월 계약이라는거죠.
담당자는 제가 카페나 블로그를 운영도해보고 배울게 있을거라고 하던데요.
오버타임있으면 수당은 없고 밥값은 준다고하구...
근데 문제는요 제 나이죠. 제 나이가 내년이면 계란한판인데...
이 알바를 해야할지... 계속 정규직 자리를 알아봐야할지...
마케팅쪽으로 알게되고 일한다고하면 저의 스펙에 꽤나 도움이 되겠지만
나이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일까지 답을 달라는데 머리가 깨질거 같아요~ㅠㅠ
여러분~ 저좀 도와주세욤~
요새 있던놈도 짜를판에 너무 불경기라 정규직 자리가 없다 아쉬운대로 그거라도 하던가
올해까지만 얼추 버티면 내년상반기 좋은거 많이 나올꺼야..6개월이면 올연말까지네..아쉬워도 배운다는생각으로 6개월하면서 틈틈히 공부해서 내년초에 노려봐
아쉬운데로 일단그거라도하라고 하고싶어
난 생각이 다르다. 계란한판이면 적은 나이도 아닌데 지금 알바하게생겼냐, 그리고 6개월을 고민하는거보니 계속 다닐생각이구만.. 그럼 다른데 이력서나 면접도 못보러다닐테고.. 그리고 거기서 많이 배운다는 생각으로 한다고? 알바식으로 채용하는 비정규직은 텔레마케팅은 안봐도 뻔하다 고객상대로 노닥거리는거 외에는 배울것도 없을꺼다.
아무리 불경기라도 조금 더 노력하고 시간투자해서 제대로 된 정규직으로 들어가라. 니 나이가 20대 중반만 되도 그냥 닥치고 들어가서 일하라는 말 하고 싶은데 지금 그나이에 알바로 들어가서 뭘할려고.. 그나마 다니다가 맘에 안들어 이직을 할려고 하는데 지금 거기 경력안쳐주면 어떻게 할꺼냐..
4대보험 가입 되는 계약직이면 고, 말그대로 서류상 근거가 남지않은 일용 알바면 스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