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일 해보기는 해봤냐, 차라리 주야를 뛰는게 났지 야간만 한다고 생각해봐라. 아침에 퇴근해서 아침먹고 자기 시작해서 저녁때쯤 저녁먹고 또 나와서 또 밤새일하고.. 이건 왕따로 친구도 없고, 고아로 가족도 없는 사람은 가능한데 정상적인 사람은 이게 할짓이냐, 그나마 주간하면 저녁에 퇴근해서 가족들끼리 얘기도 하고 친구도 만나지..
entombed(entombed)2009-06-19 15:57:00
아파트 경비는 육체적인 많지 않으니 종일근무로는 가능하지. 새벽밥먹고 출근해서 주간에 그날 야간까지 풀로서서 다음날 새벽에 퇴근. 육체적인노동이 많은 생산직에서는 터미네이터아니면 불가능하지.
entombed(entombed)2009-06-19 15:59:00
야간일만 계속 하면 금방 골병 들거든 주간도 섞어주면 서서히 망가지지.. 관리자 입장에선 일하는 사람이 오래일을 해줘야 편하지 않겠냐?
큐티카리스마(121.169)2009-06-19 16:13:00
야간만 하면 힘드니까 그런거야? 난 주야로 돌리는게 더 몸에 안좋을거 같은데
아(203.223)2009-06-19 16:02:00
관리직이 괜히 멍청해서 그런생각안해봤갰냐...
ㅇ(121.161)2009-06-19 16:30:00
교대 근무 경험자로서 큐티의 말은 틀리고 en의 말은 맞다. 야간만 계속하면 기본적인 인간관계 유지조차 안된다. 그리고 큐티의 말은 틀린게 주야간 교대가 되면 몸이 더 망가진다 차라리 야간이면 야간 주간이면 주간 이렇게 하는게 몸의 리듬이 주기적으로 꺠지지 않아 더 괜찮다.
야간일 해보기는 해봤냐, 차라리 주야를 뛰는게 났지 야간만 한다고 생각해봐라. 아침에 퇴근해서 아침먹고 자기 시작해서 저녁때쯤 저녁먹고 또 나와서 또 밤새일하고.. 이건 왕따로 친구도 없고, 고아로 가족도 없는 사람은 가능한데 정상적인 사람은 이게 할짓이냐, 그나마 주간하면 저녁에 퇴근해서 가족들끼리 얘기도 하고 친구도 만나지..
아파트 경비는 육체적인 많지 않으니 종일근무로는 가능하지. 새벽밥먹고 출근해서 주간에 그날 야간까지 풀로서서 다음날 새벽에 퇴근. 육체적인노동이 많은 생산직에서는 터미네이터아니면 불가능하지.
야간일만 계속 하면 금방 골병 들거든 주간도 섞어주면 서서히 망가지지.. 관리자 입장에선 일하는 사람이 오래일을 해줘야 편하지 않겠냐?
야간만 하면 힘드니까 그런거야? 난 주야로 돌리는게 더 몸에 안좋을거 같은데
관리직이 괜히 멍청해서 그런생각안해봤갰냐...
교대 근무 경험자로서 큐티의 말은 틀리고 en의 말은 맞다. 야간만 계속하면 기본적인 인간관계 유지조차 안된다. 그리고 큐티의 말은 틀린게 주야간 교대가 되면 몸이 더 망가진다 차라리 야간이면 야간 주간이면 주간 이렇게 하는게 몸의 리듬이 주기적으로 꺠지지 않아 더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