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부자
부모님이 취직할 생각하지 말라고 했음
대학가기 힘들꺼 같으면 미국보내준다고 함.
그러나
그냥그냥 성적이 나와서
수능성적 상위 20%정도..
재수하기 싫어서
지방에 있는 쵸큼 괜찮은 대학교 감.
대학이 시내에 있고 사람도 많음.
대학학점
1학년 1.50 -- 학고면함
0.61 --- 학고
2학년 0.43---학고
0.91---학고
제적당함......
입학금 다시 내고 재입학
3학년 1.87---최고의 학점기록
1.77--학고면함.
집안이 갑자기 조낸 어려워짐...개털됨
학교그만두게 됨...중퇴
현재
중견기업 5년째 재직중.....
죽지 않을정도로 일하고 있음.
연봉 3천 간신히됨...
3000만원짜리 차 현금으로 구입.
모아논 돈.... 2천 만원정도...
(차 사는데 지출컸음)
34살 미혼.........(시바 장가 못하고 죽을듯함)
취직한게 신기하다
나도 신기해..
34살인데 당연히 저때는 대학만나왔음 취직했지 당연한거아니야? 결혼을왜못함 가장끝발좋은케이스인듯 우크라이나여자가 그렇게이쁨 님 퀄리티상 베트남 필리핀 중국은 안어울림 딱 우크라이나미녀쟁취 ㄱㄱ
우크라이나여자보면 한국여자들 보면 한숨나옴 168이상의키에 간지 몸매 모델포스임
쿨하네
그럼 고졸임?
그럼 고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