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딩 5년차다.
연봉은 간신히 3천
직장생활하기 너무 힘들다...
정말 말도 안되는 업무량이다.
거의 모든 일들이 나에게로 온다.
여지껏은
힘들게 힘들게
몽땅 깔끔하게 처리해줬는데....
이제는
내가 처리할 수 없는 불가능한 업무들까지
나에게 떠맡기고
완벽한 처리를 요구한다.
난 내 일은 깔끔히 처리하고 싶은데....
그게 안될꺼 같다는 불안감에
요즘 너무 힘들다......
퇴근길에 내 차를 다른차가 확 받아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그냥 쉬고 싶다.
내가 쉬면 다른녀석이 내가 하던 일을 하게되겠지?
그럼 내가 얼마나 힘들지 깨달겠지?
후....
돈 많은 백수를 꿈꾸며...
오늘도 열심히 버텨낸다 ㅠㅠ
돈많이 받는만큼 일하는거지..그만큼 니가 신뢰를 받으면 나중에 승진할떄도 도움이 되지 않갰어..남의 일도 해주는대 그넘들은 나중에 잉여가 될확률이 높다
그럴 땐 거절을 해야지 잘 거절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 있을거야..한번 읽어봐 다 받아주다간 너만 고생함
너정도 짬밥에 그정도 연봉에 회사원이라면 99%는 그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음
무리한 부탁은 정중히 거절해야지
업무 무리하게 주면 그냥 에이 ㅅㅂ 졌같네 그러면서 못하겠다고 하세요 그러면 그담부터 지정된 업무외 안줌
외에는 안받지만 상또라이등극 갈굼시작 퇴직신청 취갤입성.
일할때가 또즐겁다고할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