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몇년뒤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지만.저희 동네에 못사는 동네인데.막 전세월세에 방 한두개 잇는곳도 많은데.거기서 젊은 막결혼한 부부들 있는데.정말 대부분 전부다 행복하게 사시는듯해요.물론 몇년뒤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다를걸 ㄲㄲㄲ
욕심의 차이겠지. 그냥 모든걸 체념하고 그래 나는 캐서민이고 빈곤층이다 이러면서 거기에 맞는 삶을 살면 의외로 고민할게 별로 없어. 문제는 아무리 캐서민이라도 강남50평짜리 아파트에서 살고싶어하는건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