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고등학교라 그런지 막장들 많다...신도시라 깔끔하고 멋있고 다 좋은데 요놈의 학생들이 더러워;아까 횡단보고 서있는데 가운데 걸래 한명이 소리지르면서 가자~~~!이러고 뒤에 찌질이고딩 6~7명이 따라다니고 깡 존내 썌 차 다니는데 그냥 무단횡단.그것도 천천히 나는 내갈길 간다~차 안에 아줌마 빡쳐서 노려보고 그 아줌마 생명 위험했음...차 막오는데 좌회전하려고 하는데고딩들이 안가서 도로 중앙에 계속 차 방치하고 고딩들 다 지나갈때까지..
이래서 애들은 패면서 가르쳐야 된다는 말이 나옴
오토바이를 타든 무단횡단을 하든 한번 사고한번나서 대갈통 터져야 정신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