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군기가 어떻네 마네 쫄따구가 어떻네마네 운운거리질 않나
매번 좋은 교육이나 출장은 저네가 다 쳐돌아 다니면서
회사관련 좆같은 집회나 껄끄러운 곳은 모조리
밀리고 밀리고 밀려서 밑에 사원이 가야되고
그렇다고 대우라도 좋나 존나 쳐놀고 돈 쉽게 쉽게 버는
병진 같은 팀장 과장들에 비해
아무리 열심히 해도 티 안나는 대리이하급들은 후..
답이 없다
절이 더러우면 중이 떠나라고 떠나는 수밖에 답이 없는데
요새 경기가 워낙 어렵다 보니 그거 하나생각해서 꾹꾹 참는중
군대나 사회나
화이팅요 ㅠㅠ 그래도 직장있는게 부럽습니다..
어떻게 보면 군대에서 배운거지 진짜 개념없는 상사들은 자기가 최고고 남의 의견은 다 무시한다.
다 군대나오니 다 군대같다
와 지금 내가 하고싶은 말 이분이 다하시고 계시네 ㅎㅎ 우리 대리님 불쌍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