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부장이란 새끼는 나이 50줄에 민방위도 끝난주제에

아직도 군기가 어떻네 마네 쫄따구가 어떻네마네 운운거리질 않나

매번 좋은 교육이나 출장은 저네가 다 쳐돌아 다니면서

회사관련 좆같은 집회나 껄끄러운 곳은 모조리

밀리고 밀리고 밀려서 밑에 사원이 가야되고

그렇다고 대우라도 좋나 존나 쳐놀고 돈 쉽게 쉽게 버는

병진 같은 팀장 과장들에 비해

아무리 열심히 해도 티 안나는 대리이하급들은 후..

답이 없다

절이 더러우면 중이 떠나라고 떠나는 수밖에 답이 없는데

요새 경기가 워낙 어렵다 보니 그거 하나생각해서 꾹꾹 참는중

군대나 사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