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대학에서 1년과정으로 MCT,CNC,CAM/CAD를 배운사람이야.
열심히 해서 자격증도 4개를 취득했어. 기능사3개, 산업기사 1개

결론부터 말하면, 열심히 하면 취직은 되는데........비추. 열악한 근무환경, 낮은 임금.

같이 공부한 녀석들도 모두 3~4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열심히 했는데, 계속 이쪽일 하고 있는사람은 한명뿐이야.

난 이쪽이 아닌 다른곳으로 취직. 지금은 자리잡고 일하고 있어.

폴리텍에서 기계응용가공쪽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번더 생각해보고 지원하길 바래.

교수들도 열심히 하긴보단, 취업률에만 신경쓰는 분위기(불법으로 취업률 올리기도 성행해. 그래서 취업률이 100%겠지만 ㅋㅋ)

아래 MCT 관련글보니 생각나서 몇자 적었어. (내가 폴리텍다닐때는 깁스캠배웠는데, 요즘은 마스터캠배우나보네. 둘다 현장가면 첨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는게 현실이지. 워낙 쓰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