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해서 자격증도 4개를 취득했어. 기능사3개, 산업기사 1개
결론부터 말하면, 열심히 하면 취직은 되는데........비추. 열악한 근무환경, 낮은 임금.
같이 공부한 녀석들도 모두 3~4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열심히 했는데, 계속 이쪽일 하고 있는사람은 한명뿐이야.
난 이쪽이 아닌 다른곳으로 취직. 지금은 자리잡고 일하고 있어.
폴리텍에서 기계응용가공쪽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번더 생각해보고 지원하길 바래.
교수들도 열심히 하긴보단, 취업률에만 신경쓰는 분위기(불법으로 취업률 올리기도 성행해. 그래서 취업률이 100%겠지만 ㅋㅋ)
아래 MCT 관련글보니 생각나서 몇자 적었어. (내가 폴리텍다닐때는 깁스캠배웠는데, 요즘은 마스터캠배우나보네. 둘다 현장가면 첨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는게 현실이지. 워낙 쓰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애시당초에 mct너CNC나 1년폴리텍에서 배워바야 얼마나배우나요? 자격증? 후... 내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수많은 기술자아저씨들을 봐왔지만... 자격증있는 사람 1명도 없어 말그대로 기술은 회사마다 생산하는것도 다르고 기계도 다르단말야 그래서 3~4년은한곳에 있고 회사를 옴겨다녀야 이런저런기술을 전부배울수 있지그리고 이왕 기계쪽 선택했으면... 무조건 5년은 버텨야함 그리고 기계쪽으로 폴리텍갈거면.. 그냥 소규모공장들어가서 닥치고 배우는게 기술빨리배우는지름길 물론 월급은 적다... 하지만 나중에 자기 기계로 사업할 생각으로 버티면 할만해
그리고 공돌이생활3년 CNC만2년했지만.. 아직도 모르는것 많고 어려워 머 지금은 관둬버려서리.. 적성에는 맞았지만.. 서울생활이 힘들어서
난 일반기계기사, 건설기계기사, 사출금형설계기사, 기계설계산업기사, 기계조립산업기사, 컴가공산업기사외 기능사 자잔한거 몇개 취득했는데,,, 토익도 800찍고 있고..
학벌도 설시내 공대 나왔거든... 나정도면 대기업 갈수 있을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