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실수도 있는데... 정말 눈, 귀에도 전혀 안들어오고 안맞더라구요. 그런거 다 무시하고 그냥 무작정 다닐봐야 나중에 더 힘들도 관두기 힘들어서
아니다싶을때 바로 빠지는게 서로 좋을거 같아서 그러는데... 회사에 통보를 해야 할까요? 물론 하는거 맞는데 죄송하기도 하고 굳히 안해도 될거
같기도 해서요.
궁금한건 말도없이 그만두면 저 한테 불이익을 없을런지... 제출한 서류들이 많아서... 기본적인거 제외하고 근로소득영수증, 신원보증서, 재산납세
증명서... 이런것도 제출을 한 상태라...
아니다 싶으면 빨리 그만두는게 좋음...회사 입장에서나 구직자 입장에서나 빨리빨리~~~ 물론 회사에 가서 직접말하는게 최고
회사 많이 다녀보니까 솔직히 하루만 출근해서 일해보면 답이 나오는 곳들 많아. 아니다 싶으면 뒤돌아보지 말고 나오는 게 좋아. 물론 회사입장에서는 니가 말해줘야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