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뭐좀 하다가 잘 안돼서 무일푼이거든...농담이 아니라 밥도 못먹을 만큼? 하루 한끼 먹을 정도?근데 일자리를 물어 물어 소개 받았는데...하나는 에스텍이라고... 경비서래하나는 방송국 카메라 보조를 하래...하나는 시계판매원이야... 세일즈는 아니고 점포 지키고 파는거...셋다 급여는 비슷해...12시간 일하는 것도 같고...뭘 해야 할까?좀 살려줘....진짜 고민...
카메라 보조 진짜 중노동임--->하루종일 앉아있지도 못하고 ...급여가 같다면 시계점포원이 짱인듯하다..점포지키고 파는거면 일도 어려울거 같지 않고
경비서는 솔직히 나도 잘 모름
경비를 서래 를 잘못ㅅ썼음... 카메라 보조 진짜 그렇게 힘들어? 언제 해본거야??? 넘 다급해서 그래... 결정하면 때려 치지도 못하니까...
시계판매원이 거의 떙보아니냐..에어컨 바람쐬면서..컴터나 티비좀 보구있구..사장대신 가게 보는거네..경비는 하루종일 서있구 피곤하고 덥구..이날씨에 정장..카메라는 진짜 노가다다...무겁구 짜증나고 어꺠빠질꺼같다
경비업이 그렇게 힘들어? 카메라보조 검색중인데... 영 사람할 짓 아닌거 같아 보이는데... 나 사실 여의도서 장사하다 빚진거라...보조들 꽤 봤었는데... 맨날 청바지에 운동화 땀에 절은 티... 좋아보이지 않던데..
경비업이 그렇게 힘들어? 카메라보조 검색중인데... 영 사람할 짓 아닌거 같아 보이는데... 나 사실 여의도서 장사하다 빚진거라...보조들 꽤 봤었는데... 맨날 청바지에 운동화 땀에 절은 티... 좋아보이지 않던데..
덥고 정장입구..사람들이 무시하듯 처다보구..여기저기 무선날라오구..시계나 팔아 하루에 몇개나 판다고..
위소보형님 말씀이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