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는 你方面的指导 期待します. (한글) (중국어) (일본어) 나는 당신들의 조언을 기대합니다.
댓글 31
내 몇년 전 모습을 보는 기분이 드네... ...냉정하게 말하자면 없다. 니가 SKY 출신이거나, 어학을 상상초월로 잘하거나... 물론 영어는 기본이고.
에혀...(58.120)2009-08-31 22:17:00
ㄴ 당신은 몇년 전 자신의 모습을 보고 계실지 몰라도, 지금부터 저는 미래에 당신과 같은 사람은 되지 않겠습니다.
익명(118.216)2009-08-31 22:19:00
내 모습이 어떤데?ㅎㅎ 물어보는 말에 대답해줬더니 별 뻘소리 하고있네 ;;
에혀...(58.120)2009-08-31 22:38:00
관광공사나 알아보던가. 냉정하게 생각해봐라. 니가 각국의 문화와 근현대사 알아서 그걸 회사에서 뭘 어떻게 써먹을건데? 관광회사나 찾아보던가 그럼. 교수나 하던가. 무역회사에서야 니 언어능력이 필요할지 몰라도, 근현대사 알아서 뭘 어디다 쓸건데? 나도 니같은 생각 안해본 줄 아냐? 지금이야 난 졸라 잘할거다 이래 생각하겠지. 누구나 다 그래. 근데, 현실을 좀 찾아보라고. 아니면 간단하게 사람인이나 인크루트, 잡코리아같은 곳 찾아봐라. 니가 관심있는 각국의 교류니 뭐니 근현대사니 어떻니... 우대해주는 곳이나 있는지. 언어능력이야 우대받겠네. 뻘소리 그만 지껄이고, 조언해줬으면 좀 잘 생각해봐라. 나름 시니컬해보이겠다고 그딴 답변 달고 앉았지 말고.
에혀...(58.120)2009-08-31 22:40:00
근현대사를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건 국사를 왜 배우냐고 묻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국사를 모르니 국사가 왜 중요한줄 모르죠. 국사를 아는건 그 나라를 아는것입니다. 하지만 근현대사로도 족하죠. 그 나라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니까요. 오래된 신문을 읽는다고나 할까요
익명(118.216)2009-08-31 22:44:00
별 시덥잖은 답변을 고품격인냥 부풀려서 쓰시는데, 별로 와닿지는 않네요. 당신이야말로 현실을 직시하고 영어공부나 하세요.
익명(118.216)2009-08-31 22:45:00
아 뭔소리를 하는거야. 그러니까 널 채용해서 일시킬 회사가 왜 근현대사를 알아야되냐고. 나도 근현대사가 왜 중요한지는 안다고. 내 글속에 근현대사가 만고 쓸데없다고 하디? 널 데려갈 회사가 니 근현대사 지식이 필요한거냐고. 근현대사 지식 필요하고 각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거라면 교수직이나 선생밖에 더있냐? 아님 여행사에서도 필요할 수도 있겠네. 언어적인 능력을 요구하는 거 외에, 각 근현대사의 지식을 필요로 하는 영리기업이 어딨냐고.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그런 답변 할 시간에 각 취업사이트 가서 함 조건검색이라도 해봐라 좀. 진짜 니가 답답해서 이런다. 나도 너처럼 그랬었다고. 다만, 넌 근현대사 어쩌고 문화적인 교류인거고, 난 중국 역사문화부터 문학까지, 두루두루 써먹고 싶었던 거에서 차이가 있겠지
에혀...(58.120)2009-08-31 22:48:00
아 진짜 졸라 답답하네. 난 이미 취업해서 회사 잘 다니고 있다고. 어느쪽으로 취업할 수 있냐며? 관광회사나 관광공사 알아보라고. 뭔 진짜 개뻘소리 하고 있네.|내 답변이 고품격이라 한 적도 없고, 디씨에서 고품격 답변 바라는 니가 더 이상한거다.
에혀...(58.120)2009-08-31 22:49:00
또 뭐라뭐라 답변이 달릴 거 같지만, 뭐 별로 상관은 없고, 진지하게 말하는데 관광공사나, 여행사쪽으로 알아보던가 해라. 일반 기업에선, 그런 근현대사적 지식이나 문화적 이해도 이런 건 별로 원하지 않는다.
에혀...(58.120)2009-08-31 22:51:00
당신은 관광회사 밖에 모르는듯 하군요, 그러니까 근현대사 따위가 왜 필요한지 답변을 제촉하는 것이구요. 관광회사, 관광공사...풋 겨우 이 두개만 반복적으로 논하고 있으면서 벌써 지역학 박사학위 따셨네요. 마지막으로 디씨에서 고품격 답변을 바라는 니가 더 이상한거다 라는 발언에서 당신은 당신 스스로를 폄하하고 계신데, 주제에 뭘 알겠습니까.. 제가 물러나지요.
익명(118.216)2009-08-31 22:54:00
다시 말하지만 저는 관광회사를 목적에 두고 글을 달지 않았습니다. 제가 스펙을 제시한 이유도 이것이구요. 저 스펙을 토대로 일자리를 소개시켜 달라고 했지 당신처럼 관광회사나 여행사(둘 다 같은말인데요 왜 자꾸 나눠서 부르시는지?)는 절대 근현대사가 필요없다고 논쟁하려는 취지는 아닙니다.
익명(118.216)2009-08-31 22:55:00
그럼 내가 직업 종류를 다 알겠니? 내가 말을 좀 거칠게 했다면 미안한데, 내가 아는 한에서는 말해준거다. 그리고 사람 그렇게 깔아뭉개는 거 아니다. 폄하하는 주제에라... 거참...
에혀...(58.120)2009-08-31 22:56:00
그리고 내가 기분이 나빴던 건, 니가 지금의 내모습이 어떤지 알 리가 없겠지만서도, 난 나름대로 만족은 아니라도 지금 노력하면서 살고있단다. 그러다가, 나도 대학 다닐 때엔 중국문학쪽으로 관심이 많았었기 때문에 - 뭐, 내 능력이 모자라 못했던 거긴 하지만. - 걍 내가 느꼈던 대로 써준거지. 근데 니 리플이 좀 울컥하더라? 니 맘에 안드는 리플이라고 저렇게 사람 깔아뭉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냐?
에혀...(58.120)2009-08-31 23:01:00
그럼 왜 첫머리에서 각국의 문화와 근현대사 알아서 어따써먹느냐는듯 발언하셨는지 이유를 대보십시오. 제가 무릎 꿇고 사죄하겠습니다. 당신은 제가 많이 알아서 배알이 뒤틀린것이겠지요. 게다가 당신보다 어리니까.
익명(118.216)2009-08-31 23:02:00
\"회사에서\" 라는 단어는 왜 빼먹냐? 내가 뭔가 글을 잘못썼거나, 니가 잘못 이해했거나 둘 중 하나겠는데 말이지. 그러니까, 적어도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근현대사적 지식이나 각국의 문화 등을 필요로 하는 \'일반 기업\'이 과연 있겠느냐는 거다. 나도 중문학 전공이고, 국사가 필요없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야. 필요없다는 말이 아니라, 회사에서 필요없을거란 얘기다. 그리고, 니가 나보다 많이 아는지 적게 아는지, 나보다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 내가 어케 알고 배알이 뒤틀리냐? 내가 무슨 관심법을 쓰는 것도 아니고.
에혀...(58.120)2009-08-31 23:05:00
그리고 난 100% 만족은 아니라도, 적절하게 월급 받으면서 그럭저럭 살고있다고. 니가 나보다 좋은 학교건 뭐건간에, 아직 취업 전이잖아? 널 보고 배알 뒤틀릴 이유가 전혀 없다고. 디씨답게 말하면, 저게 니 진짜 스펙인지 아닌지도 어케 아는데?
에혀...(58.120)2009-08-31 23:06:00
그저 순수하게 직업을 소개시켜달랬다가 어느세 일반적인 기업을 소개시켜달라는 글로 변모되어 버렸다. 이게 한국인의 단점이지, 오류를 인정 안하고 계속 물고 늘어지는. 58.120.***은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중 가장 획일적인 사람이다.
익명(118.216)2009-08-31 23:12:00
제발 스무살 대1 수준에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전 기업을 경험해본 경험이 없는데 어찌 그렇게 사람을 깔아뭉게십니까.
익명(118.216)2009-08-31 23:13:00
아무튼, 난 내일 중국 출장 때문에 이제 자야하니까. 내 답변이 맘에 안든 모양인데 그럼 걍 잊어버리고. 원하는 답변 얻을 수 있길 바란다. 내 답변들로 기분 상했다면 미안하고, 열심히 해서 꼭 좋은 곳에 취업하길 바래. 그럼 이만.
에혀...(58.120)2009-08-31 23:13:00
정부 및 공공기관(외교통상부, 통일부, 국가정보원, 통일연구원, 통일 교육원, 지방자치단체 등)의 외교 업무 또는 지역문제 전문분야같은 직업을 아시는 분은 답변부탁드려요
익명(118.216)2009-08-31 23:14:00
잘려고 누웠다가 생각나서 써보는데. 일자리는 잘 모르겠고.
http://www.mcst.go.kr/web/notifyCourt/notice/mctNoticePView.jsp?pCurrentPage=1&pSeq=4867
이건 지금 니 조건에 안맞긴 하지만 이런 것도 있긴 있다. 그리고 어디더라... 문화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각 지역 축제마다 행사지원 봉사자 모집하는 공고가 수시로 뜨니까 한번 찾아봐라. 직접 보면서 찾아보는 것도 좋으니까. 그럼 진짜 이만.
에혀...(58.120)2009-08-31 23:26: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다. 진짜 돌아이네 어쩜 사람이 저리 삐딱할까
ㄱㄱ(58.120)2009-09-01 00:10:00
일단 중국어가 전공이세요?아니면 일본어가 전공입니까? 동북아학부라면 인문대같은데 어문학부와 비슷한가요?음...본인에 대한 더 나은 소개가 있다면 좀더 자세한 답변을 해드릴수 있을것 같은데요.
조리조리(125.202)2009-09-01 01:26:00
예를 들자면 hsk가 몇급이고 jlpt가 몇급인지 토익은 몇점인지에 대한 소개가 필요할거 같구요. 객관적인 어학실력을 말씀해주시면 조금 정보를 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조리조리(125.202)2009-09-01 01:27:00
역사적인 지식이나 상식은 물론 중요하지만 일반기업에서는 그다지 필요가 없습니다.다만 글 쓴분이 원하시는 공공부분이라는 곳이 공무원 시험을 기본적으로 쳐야하는 곳이 대부분이니 남들보다는 유리한 입장이겠네요.
조리조리(125.202)2009-09-01 01:28:00
저는 hsk가 10급이고 jlpt가 2급입니다.북경에서 대학을 졸업했고 6년간 북경에서 거주했습니다.중국어실력은 비즈니스레벨이고 일어는 아직 시작단계입니다.일본에 온지 1년밖에 안되서 아직 초급 수준이지요.현재 직장은 호텔 레스토랑에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계약직이구요.
조리조리(125.202)2009-09-01 01:31:00
한국에서 공무원시험은 기본적으로 토익 혹은 영어평가이기때문에 그점에 집중하셔야 할거 같고. 그 외에 소개할 방면이라면 위에 분이 말씀하신 관광,호텔족이 유망하겠네요.사실 언어로 먹고 살자면 무역이 가장 유리합니다.
조리조리(125.202)2009-09-01 01:33:00
저역시 한국에서 잠시 무역회사를 다녔는데 대우는 토요일 격주,연봉제로 한달에 159만원 떨어졌습니다.이것저것 제하면 그것보다 더 낮은 임금일때도 있고 다른곳은 모르겠으나 연봉에 퇴직금 포함 13으로 연봉을 나눴습니다.회사에서는 그게 추세라고 합니다만...
조리조리(125.202)2009-09-01 01:35:00
한국에서 면접을 볼때 중국,일본의 대학은 아무리 좋은곳을 나와도 소용이 없습니다.현실적으로 인정을 않해준다는게 맞을거고 아직 젊으시다면 해외취업을 노려보는것도 괜찮지요
조리조리(125.202)2009-09-01 01:41:00
그리고 공무원 쪽은 정규시험이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행시라든지 아니면 관광공사 같은 공사라든지,아시다시피 행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의 하나이고 공사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영어가 중심이고 나머지 관련 공부를 해야겠지요.지방직 같은 경우도 언어 특채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합니다.가끔 계약직으로 뽑기는 합니다만 말그대로 계약직이고.1년에 한번씩 출입국관리소 언어특채(9급)가 있으니 그걸 노려보는것도 좋고,경찰도 1년에 한번씩 언어특채를 뽑습니다.중국어,러시아어,일어,영어,베트남어등등.
조리조리(125.202)2009-09-01 01:45:00
공뭉원시험을 노리겠다면 지금부터 지방직을 지원할 것인지 중앙직을 지원할것인지 부터 결정하셔야 할거고 시험의 유형에 따라 공부방법도 틀립니다.음...공무원시험에서 외국어는 가산점이 꽤 되니까 중어,일어 자격증 두개가 있으면 남들보다 한결 유리하게 시험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내 몇년 전 모습을 보는 기분이 드네... ...냉정하게 말하자면 없다. 니가 SKY 출신이거나, 어학을 상상초월로 잘하거나... 물론 영어는 기본이고.
ㄴ 당신은 몇년 전 자신의 모습을 보고 계실지 몰라도, 지금부터 저는 미래에 당신과 같은 사람은 되지 않겠습니다.
내 모습이 어떤데?ㅎㅎ 물어보는 말에 대답해줬더니 별 뻘소리 하고있네 ;;
관광공사나 알아보던가. 냉정하게 생각해봐라. 니가 각국의 문화와 근현대사 알아서 그걸 회사에서 뭘 어떻게 써먹을건데? 관광회사나 찾아보던가 그럼. 교수나 하던가. 무역회사에서야 니 언어능력이 필요할지 몰라도, 근현대사 알아서 뭘 어디다 쓸건데? 나도 니같은 생각 안해본 줄 아냐? 지금이야 난 졸라 잘할거다 이래 생각하겠지. 누구나 다 그래. 근데, 현실을 좀 찾아보라고. 아니면 간단하게 사람인이나 인크루트, 잡코리아같은 곳 찾아봐라. 니가 관심있는 각국의 교류니 뭐니 근현대사니 어떻니... 우대해주는 곳이나 있는지. 언어능력이야 우대받겠네. 뻘소리 그만 지껄이고, 조언해줬으면 좀 잘 생각해봐라. 나름 시니컬해보이겠다고 그딴 답변 달고 앉았지 말고.
근현대사를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건 국사를 왜 배우냐고 묻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국사를 모르니 국사가 왜 중요한줄 모르죠. 국사를 아는건 그 나라를 아는것입니다. 하지만 근현대사로도 족하죠. 그 나라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니까요. 오래된 신문을 읽는다고나 할까요
별 시덥잖은 답변을 고품격인냥 부풀려서 쓰시는데, 별로 와닿지는 않네요. 당신이야말로 현실을 직시하고 영어공부나 하세요.
아 뭔소리를 하는거야. 그러니까 널 채용해서 일시킬 회사가 왜 근현대사를 알아야되냐고. 나도 근현대사가 왜 중요한지는 안다고. 내 글속에 근현대사가 만고 쓸데없다고 하디? 널 데려갈 회사가 니 근현대사 지식이 필요한거냐고. 근현대사 지식 필요하고 각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거라면 교수직이나 선생밖에 더있냐? 아님 여행사에서도 필요할 수도 있겠네. 언어적인 능력을 요구하는 거 외에, 각 근현대사의 지식을 필요로 하는 영리기업이 어딨냐고.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그런 답변 할 시간에 각 취업사이트 가서 함 조건검색이라도 해봐라 좀. 진짜 니가 답답해서 이런다. 나도 너처럼 그랬었다고. 다만, 넌 근현대사 어쩌고 문화적인 교류인거고, 난 중국 역사문화부터 문학까지, 두루두루 써먹고 싶었던 거에서 차이가 있겠지
아 진짜 졸라 답답하네. 난 이미 취업해서 회사 잘 다니고 있다고. 어느쪽으로 취업할 수 있냐며? 관광회사나 관광공사 알아보라고. 뭔 진짜 개뻘소리 하고 있네.|내 답변이 고품격이라 한 적도 없고, 디씨에서 고품격 답변 바라는 니가 더 이상한거다.
또 뭐라뭐라 답변이 달릴 거 같지만, 뭐 별로 상관은 없고, 진지하게 말하는데 관광공사나, 여행사쪽으로 알아보던가 해라. 일반 기업에선, 그런 근현대사적 지식이나 문화적 이해도 이런 건 별로 원하지 않는다.
당신은 관광회사 밖에 모르는듯 하군요, 그러니까 근현대사 따위가 왜 필요한지 답변을 제촉하는 것이구요. 관광회사, 관광공사...풋 겨우 이 두개만 반복적으로 논하고 있으면서 벌써 지역학 박사학위 따셨네요. 마지막으로 디씨에서 고품격 답변을 바라는 니가 더 이상한거다 라는 발언에서 당신은 당신 스스로를 폄하하고 계신데, 주제에 뭘 알겠습니까.. 제가 물러나지요.
다시 말하지만 저는 관광회사를 목적에 두고 글을 달지 않았습니다. 제가 스펙을 제시한 이유도 이것이구요. 저 스펙을 토대로 일자리를 소개시켜 달라고 했지 당신처럼 관광회사나 여행사(둘 다 같은말인데요 왜 자꾸 나눠서 부르시는지?)는 절대 근현대사가 필요없다고 논쟁하려는 취지는 아닙니다.
그럼 내가 직업 종류를 다 알겠니? 내가 말을 좀 거칠게 했다면 미안한데, 내가 아는 한에서는 말해준거다. 그리고 사람 그렇게 깔아뭉개는 거 아니다. 폄하하는 주제에라... 거참...
그리고 내가 기분이 나빴던 건, 니가 지금의 내모습이 어떤지 알 리가 없겠지만서도, 난 나름대로 만족은 아니라도 지금 노력하면서 살고있단다. 그러다가, 나도 대학 다닐 때엔 중국문학쪽으로 관심이 많았었기 때문에 - 뭐, 내 능력이 모자라 못했던 거긴 하지만. - 걍 내가 느꼈던 대로 써준거지. 근데 니 리플이 좀 울컥하더라? 니 맘에 안드는 리플이라고 저렇게 사람 깔아뭉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냐?
그럼 왜 첫머리에서 각국의 문화와 근현대사 알아서 어따써먹느냐는듯 발언하셨는지 이유를 대보십시오. 제가 무릎 꿇고 사죄하겠습니다. 당신은 제가 많이 알아서 배알이 뒤틀린것이겠지요. 게다가 당신보다 어리니까.
\"회사에서\" 라는 단어는 왜 빼먹냐? 내가 뭔가 글을 잘못썼거나, 니가 잘못 이해했거나 둘 중 하나겠는데 말이지. 그러니까, 적어도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근현대사적 지식이나 각국의 문화 등을 필요로 하는 \'일반 기업\'이 과연 있겠느냐는 거다. 나도 중문학 전공이고, 국사가 필요없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야. 필요없다는 말이 아니라, 회사에서 필요없을거란 얘기다. 그리고, 니가 나보다 많이 아는지 적게 아는지, 나보다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 내가 어케 알고 배알이 뒤틀리냐? 내가 무슨 관심법을 쓰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난 100% 만족은 아니라도, 적절하게 월급 받으면서 그럭저럭 살고있다고. 니가 나보다 좋은 학교건 뭐건간에, 아직 취업 전이잖아? 널 보고 배알 뒤틀릴 이유가 전혀 없다고. 디씨답게 말하면, 저게 니 진짜 스펙인지 아닌지도 어케 아는데?
그저 순수하게 직업을 소개시켜달랬다가 어느세 일반적인 기업을 소개시켜달라는 글로 변모되어 버렸다. 이게 한국인의 단점이지, 오류를 인정 안하고 계속 물고 늘어지는. 58.120.***은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중 가장 획일적인 사람이다.
제발 스무살 대1 수준에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전 기업을 경험해본 경험이 없는데 어찌 그렇게 사람을 깔아뭉게십니까.
아무튼, 난 내일 중국 출장 때문에 이제 자야하니까. 내 답변이 맘에 안든 모양인데 그럼 걍 잊어버리고. 원하는 답변 얻을 수 있길 바란다. 내 답변들로 기분 상했다면 미안하고, 열심히 해서 꼭 좋은 곳에 취업하길 바래. 그럼 이만.
정부 및 공공기관(외교통상부, 통일부, 국가정보원, 통일연구원, 통일 교육원, 지방자치단체 등)의 외교 업무 또는 지역문제 전문분야같은 직업을 아시는 분은 답변부탁드려요
잘려고 누웠다가 생각나서 써보는데. 일자리는 잘 모르겠고. http://www.mcst.go.kr/web/notifyCourt/notice/mctNoticePView.jsp?pCurrentPage=1&pSeq=4867 이건 지금 니 조건에 안맞긴 하지만 이런 것도 있긴 있다. 그리고 어디더라... 문화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각 지역 축제마다 행사지원 봉사자 모집하는 공고가 수시로 뜨니까 한번 찾아봐라. 직접 보면서 찾아보는 것도 좋으니까. 그럼 진짜 이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다. 진짜 돌아이네 어쩜 사람이 저리 삐딱할까
일단 중국어가 전공이세요?아니면 일본어가 전공입니까? 동북아학부라면 인문대같은데 어문학부와 비슷한가요?음...본인에 대한 더 나은 소개가 있다면 좀더 자세한 답변을 해드릴수 있을것 같은데요.
예를 들자면 hsk가 몇급이고 jlpt가 몇급인지 토익은 몇점인지에 대한 소개가 필요할거 같구요. 객관적인 어학실력을 말씀해주시면 조금 정보를 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역사적인 지식이나 상식은 물론 중요하지만 일반기업에서는 그다지 필요가 없습니다.다만 글 쓴분이 원하시는 공공부분이라는 곳이 공무원 시험을 기본적으로 쳐야하는 곳이 대부분이니 남들보다는 유리한 입장이겠네요.
저는 hsk가 10급이고 jlpt가 2급입니다.북경에서 대학을 졸업했고 6년간 북경에서 거주했습니다.중국어실력은 비즈니스레벨이고 일어는 아직 시작단계입니다.일본에 온지 1년밖에 안되서 아직 초급 수준이지요.현재 직장은 호텔 레스토랑에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계약직이구요.
한국에서 공무원시험은 기본적으로 토익 혹은 영어평가이기때문에 그점에 집중하셔야 할거 같고. 그 외에 소개할 방면이라면 위에 분이 말씀하신 관광,호텔족이 유망하겠네요.사실 언어로 먹고 살자면 무역이 가장 유리합니다.
저역시 한국에서 잠시 무역회사를 다녔는데 대우는 토요일 격주,연봉제로 한달에 159만원 떨어졌습니다.이것저것 제하면 그것보다 더 낮은 임금일때도 있고 다른곳은 모르겠으나 연봉에 퇴직금 포함 13으로 연봉을 나눴습니다.회사에서는 그게 추세라고 합니다만...
한국에서 면접을 볼때 중국,일본의 대학은 아무리 좋은곳을 나와도 소용이 없습니다.현실적으로 인정을 않해준다는게 맞을거고 아직 젊으시다면 해외취업을 노려보는것도 괜찮지요
그리고 공무원 쪽은 정규시험이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행시라든지 아니면 관광공사 같은 공사라든지,아시다시피 행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의 하나이고 공사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영어가 중심이고 나머지 관련 공부를 해야겠지요.지방직 같은 경우도 언어 특채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합니다.가끔 계약직으로 뽑기는 합니다만 말그대로 계약직이고.1년에 한번씩 출입국관리소 언어특채(9급)가 있으니 그걸 노려보는것도 좋고,경찰도 1년에 한번씩 언어특채를 뽑습니다.중국어,러시아어,일어,영어,베트남어등등.
공뭉원시험을 노리겠다면 지금부터 지방직을 지원할 것인지 중앙직을 지원할것인지 부터 결정하셔야 할거고 시험의 유형에 따라 공부방법도 틀립니다.음...공무원시험에서 외국어는 가산점이 꽤 되니까 중어,일어 자격증 두개가 있으면 남들보다 한결 유리하게 시험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