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 실에서 근무 하는거거든 할머니들 안마 거의 하고 존나 바쁜거 같더라
월급 130이고 3달 이후부터 150
8시 ~ 6시 근무 토요일 3시 퇴근 일요일은 한달에 한번 장날에 출근
원룸 무료로 사용 친한 친구랑 둘이
여기 일하면 한달에 헬스비 추가로 5만원 나가고 집에 주말에 올라오면 차비 한 5만원 고정으로 깨짐
생활비 한 20 들거 같고 기본으로 30정도 깨지는걸로 예상
지금은 피시방 야간 알바 인데
100 받는데 스쿠터 타고 차비 거의 안듬
12시간 일하고 밥 두끼 먹고 한달에 4번쉼
돈 남는거 보면 여기나 거기나 비슷한거 같은데 형들 같으면 어디 하겟슴?
그래도 물리치료가 나을듯! 근데 물치과 나왔어? 그거 국시 합격률 낮던데..병원근무도 거의 칼퇴근이라 보면 되지 ㅋㅋ
야매로 하는거야
자격증 잇는 사람들은 300 이상 받던데 시골이라 많이 받음
거기서 130 버는거랑 여기서 100 버는거랑 똑같은거 같음
어차피 야매 물리치료사나 피방알바나 미래는 없는거 같은데 아무거나 하고싶은거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