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5  지금 조선소 1년1개월째인데...
뭐 돈은좀번다... 암것도 모르고들어와서 9개월만에 사수차긴했는데
조선소가 빡시다는게 -_- 뭐가빡시다는건지모르겠네... 내가막장인생이라그런가..
난 배관취부하는데..
맨날 욕먹고 한다는데 -_-;; 왜욕을듣는지 모르겠네.;;
다하기나름이지.... 좃도모르는데 들어가서 존심때문에 개기다가 욕듣는거지 .. - _ -;;
뭐 그냥그렇다고... 조선소도 할만허다.... 난 참고로 조선소 마치고 알바도한다...-_-;
ps. 여자친구도있다... 돈독오른놈으로 볼까봐.... 그만큼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