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은 9시~ 7시
토요일 9시~ 5시

격주제 아니고 매주 토요일 근무하고, 쉬는날은 일요일이랑 공휴일밖에 없어.
근데 일이 정말 저시간 다 채워야 할만큼 바쁜곳이라면 모르겠는데, 왠지 직원들 억지로 잡아두는곳 같은 느낌이야.
컴퓨터 설계쪽일 아니고 토요일 같은경우는 1시까지라면 당장 면접보러 가겠는데.. 토요일날 5시까지 근무하면 아마 인생이
우울해서 미칠것 같은데.. 주5일근무 바라지도 않고 격주제만이라도 시행되서, 나도 주말에 동호회나 취미활동도 좀 누려보고
그러고 살고 싶거든.. 아 고민된다.. 급여는 괜찮거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