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펙이 뭐가 어때서!! ㅅㅂ 나도 어릴땐 똑똑하다 소리 듣고 구구단도 종나 빨리 외우고 그랬츰!
현실은시궁창(199.52)2009-09-26 03:37:00
고2때 포공 많이 고민 됐는데 (장학재단이 튼튼해서 장학금에 시설이 좀 좋거든) 그 시골구석에서 4년을 썩을거 생각하니 끔찌하더라. 그래서 연대 1학기 수시로 와서 애들 수능 공부할때 인생 경험좀 쌓고, 좋은 여자친구 만나서 8년째 사귀고 있지. 그런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포공 매리트가 연대공대보다 좋은것 같아. ;ㅁ;
음냐(125.131)2009-09-26 03:37:00
그것만 알아둬 나아는놈중에 공고졸에 아버지 없고 엄마랑 사는애가 있는데 거의 우리집수준으로 가난해 근데 2년 하고 붙었어 그고 우리사촌형이 있는데 그형은 4년제 나왔어 지잡이지만 집에 돈도 많어 아부지가 교장선생인데 아직도 9급못붙었어 34살인데 왜일까 존나 놀았거든 내눈에 니 존나 노는걸로 밖에 안보여 붙을려면 일요일빼고 아침9시부터해서 최소밤9시에서 최대 11시까지 하이튼 그정도로 해야 붙어 새끼야 정신차려 찔찔짜지말고
ㅇㅇㅇ(220.122)2009-09-26 03:38:00
당연한거 아니라 서울대 공대보다도 포항공대인거 같은데 내생각은
ㅇㅇㅇ(220.122)2009-09-26 03:39:00
그래? 그럼 눈좀 낮춰서 서울대 공대 들어갈까?
현실은시궁창(199.52)2009-09-26 03:41:00
한 2년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만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나 그래도 초딩때는 반에서 중간이상 했는데
현실은시궁창(199.52)2009-09-26 03:43:00
아오~~너 학교다닐때 몇등했어?? 그리고 집에 돈있어 내가 판단해서 괜찮타 싶음 수능보던가 씹새야
ㅇㅇㅇ(220.122)2009-09-26 03:44:00
근데 생각해보면, 연대공대라서 매리트가 없다기 보다는 내가 대학대 쫌 놀아서 스스로 쌓아놓은 경력이 별루 없어서 그런것 같아. 대학친구들하고 선배들은 지금 뭐 다들 잘하고 있으니까...
음냐(125.131)2009-09-26 03:44:00
고딩떄 말이야 이씨발 난 초딩때 상위권이 였다
ㅇㅇㅇ(220.122)2009-09-26 03:45:00
알았다 너 연대공대인거 자랑하지마라 취갤애들 주눅든다
ㅇㅇㅇ(220.122)2009-09-26 03:46:00
난 초딩때 반에서 뒤에서 세는게 빨랐는데 중딩 반배치 고사때부터 좀 죽어라 공부했더니 전교 9등이더라. 한번 높게 받다보니까 떨어지기가 싫어서 더 공부하게 되더군. 공부도 흐름이야. 한번 잘될때 계속 열심히 해야해. 군대 갔다오고 나니까 흐름 끊겨서 요즘은 공부가 잘 안되서 미치겠어
음냐(125.131)2009-09-26 03:46:00
돈 없어 종나 찢어지게 가난해. 근데 공부하는데 돈 필요한가? 책만 좀 뽀려다 하면 안되나?
현실은시궁창(199.52)2009-09-26 03:47:00
난 음냐 안부럽다. 나도 똑똑한데 그냥 공부 안한거다. 맘만 먹으면 잘 할 자신 있다
현실은시궁창(199.52)2009-09-26 03:47:00
그럼 9급이나 존나 파 9급은 서민도 붙는거야 근데 수능이말이야 포항공대 서울대 공대는 진짜 어렵다 돈도좀 바쳐줘야 데 씨발놈아 공부란게 말이야 집에서 엄마가 밥꼬박꼬박 챙겨주고 이러면 좀 더 쉽게하지 근데 너나내나 보이 엄마 돈벌로 가는것 같은데 그럼 힘들어 새끼야
ㅇㅇㅇ(220.122)2009-09-26 03:50:00
ㅇㅇ 난 대가리가 나빠서 공부할때는 좀 열심히 했어. 그런데 고등학교 민사고였는데 잘하는 애들 보니까 엄청 주눅들더라. 성적도 거의 바닥이고.. 많이 힘들었어. 머리가 안좋아서
음냐(125.131)2009-09-26 03:50:00
이번에 서울대의대 수석한놈 있는데 그새끼 동영상으로 보았는데 수능문제집이 아이고 허덜덜덜 하더라 존나 많타말이지 너도 그정도는 공부해야 되는데 자신있냐
ㅇㅇㅇ(220.122)2009-09-26 03:52:00
ㅅㅂ 엄마하고 공부하고 무슨상관이야 어쨌든 역시 9급이 포공보다 낫다 이거지? 역시 9급이 최고인듯 하다
현실은시궁창(199.52)2009-09-26 03:54:00
그럼 해봐 새끼야 형 원망하지 말고 나도 사시 준비할때는 그랬어 너 처럼 맘만먹으면 된다고 ㅋㅋㅋ 나도 씨발 공부할때는 하루17시간씪도 해봤다
ㅇㅇㅇ(220.122)2009-09-26 03:54:00
포공이 더나 그고 공부란게 밥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잘되는거야 개시끼야 휴~ 아무리 말해주면 뭐하노
미안하지만 포항공대 졸업한 내 친구가 작년에 5급 기술 고시 붙었거든요.... 님 좀 허세 쩌는듯
시벌놈 9급이 뭐어렵노 씨댕아 포항공대 공부졸라 잘하는애들이야 아 이새끼 9급은 임마 고딩수준이야 문제가 알았니 궁디 책상에 꾹부치고 해봐새끼야 여기서 찌찔대면 붙냐 붙어서 밑에놈처럼 너두 인증해 지금하는거 보면 10년해도 못붙을꺼 같은데
수능 1등급 나와야 포항공대 가임마
수능 1등급만 나온다고 가는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고등학교 시절에 전국 대회 못해도 도대회 이상급의 경시대회 상 있어야 안정권이란다.. 이미 졸업해서 그런거 얻을 기회도 없으면 꿈도 못꿔
시궁창 이새끼는 존나 맞아가매 공부해야 되는데 정신머리 영~
시끼야 9급은 돈없서도 붙는시험이야 근데 돈있어도 놀면 못붙는게 9급이지 그고 9급으로 의견이 몰리는건 니 스펙이 그정도는 될꺼 같아서 몰리는거야 씹세야
그고 닌 9급신봉자자너
내 스펙이 뭐가 어때서!! ㅅㅂ 나도 어릴땐 똑똑하다 소리 듣고 구구단도 종나 빨리 외우고 그랬츰!
고2때 포공 많이 고민 됐는데 (장학재단이 튼튼해서 장학금에 시설이 좀 좋거든) 그 시골구석에서 4년을 썩을거 생각하니 끔찌하더라. 그래서 연대 1학기 수시로 와서 애들 수능 공부할때 인생 경험좀 쌓고, 좋은 여자친구 만나서 8년째 사귀고 있지. 그런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포공 매리트가 연대공대보다 좋은것 같아. ;ㅁ;
그것만 알아둬 나아는놈중에 공고졸에 아버지 없고 엄마랑 사는애가 있는데 거의 우리집수준으로 가난해 근데 2년 하고 붙었어 그고 우리사촌형이 있는데 그형은 4년제 나왔어 지잡이지만 집에 돈도 많어 아부지가 교장선생인데 아직도 9급못붙었어 34살인데 왜일까 존나 놀았거든 내눈에 니 존나 노는걸로 밖에 안보여 붙을려면 일요일빼고 아침9시부터해서 최소밤9시에서 최대 11시까지 하이튼 그정도로 해야 붙어 새끼야 정신차려 찔찔짜지말고
당연한거 아니라 서울대 공대보다도 포항공대인거 같은데 내생각은
그래? 그럼 눈좀 낮춰서 서울대 공대 들어갈까?
한 2년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만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나 그래도 초딩때는 반에서 중간이상 했는데
아오~~너 학교다닐때 몇등했어?? 그리고 집에 돈있어 내가 판단해서 괜찮타 싶음 수능보던가 씹새야
근데 생각해보면, 연대공대라서 매리트가 없다기 보다는 내가 대학대 쫌 놀아서 스스로 쌓아놓은 경력이 별루 없어서 그런것 같아. 대학친구들하고 선배들은 지금 뭐 다들 잘하고 있으니까...
고딩떄 말이야 이씨발 난 초딩때 상위권이 였다
알았다 너 연대공대인거 자랑하지마라 취갤애들 주눅든다
난 초딩때 반에서 뒤에서 세는게 빨랐는데 중딩 반배치 고사때부터 좀 죽어라 공부했더니 전교 9등이더라. 한번 높게 받다보니까 떨어지기가 싫어서 더 공부하게 되더군. 공부도 흐름이야. 한번 잘될때 계속 열심히 해야해. 군대 갔다오고 나니까 흐름 끊겨서 요즘은 공부가 잘 안되서 미치겠어
돈 없어 종나 찢어지게 가난해. 근데 공부하는데 돈 필요한가? 책만 좀 뽀려다 하면 안되나?
난 음냐 안부럽다. 나도 똑똑한데 그냥 공부 안한거다. 맘만 먹으면 잘 할 자신 있다
그럼 9급이나 존나 파 9급은 서민도 붙는거야 근데 수능이말이야 포항공대 서울대 공대는 진짜 어렵다 돈도좀 바쳐줘야 데 씨발놈아 공부란게 말이야 집에서 엄마가 밥꼬박꼬박 챙겨주고 이러면 좀 더 쉽게하지 근데 너나내나 보이 엄마 돈벌로 가는것 같은데 그럼 힘들어 새끼야
ㅇㅇ 난 대가리가 나빠서 공부할때는 좀 열심히 했어. 그런데 고등학교 민사고였는데 잘하는 애들 보니까 엄청 주눅들더라. 성적도 거의 바닥이고.. 많이 힘들었어. 머리가 안좋아서
이번에 서울대의대 수석한놈 있는데 그새끼 동영상으로 보았는데 수능문제집이 아이고 허덜덜덜 하더라 존나 많타말이지 너도 그정도는 공부해야 되는데 자신있냐
ㅅㅂ 엄마하고 공부하고 무슨상관이야 어쨌든 역시 9급이 포공보다 낫다 이거지? 역시 9급이 최고인듯 하다
그럼 해봐 새끼야 형 원망하지 말고 나도 사시 준비할때는 그랬어 너 처럼 맘만먹으면 된다고 ㅋㅋㅋ 나도 씨발 공부할때는 하루17시간씪도 해봤다
포공이 더나 그고 공부란게 밥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잘되는거야 개시끼야 휴~ 아무리 말해주면 뭐하노
민사고였음 공부좀 했네
솔직히 지금 포공갈 능력 되면, 5급 고시 추천한다.
민사고면 기본대가리는 있는놈이다 확실히
고시 어려버 진짜 돈없음 안되 5년은 공들여야 된다 전폭적 지원받으면 3년에 가능도 할꺼는 같더라
포공갈정도면 9급따위는 가볍게 붙지.. 너에게는 9급이 넘사벽의 시험이겠지만..
공부잘할려면 잘 시간엔 자고 밥먹을시간엔 밥먹고 단순하게 그래 그래 살아야 되 가끔 안미치게 애들이랑 수다나떨던가 종교생활을 하던가 운동좀하고 단순하게 하는놈들이 서울대가더라 포커페이스 안잃고
글치 포공갈정도면 9급은 그냥 처바른다
십알 나의 9급이 포공따위에 처발릴리 없어
솔직히 작년에 5급 붙었다는 그 친구도 기술 고시 1년 반 준비하더니 붙더만... 9급 몇년 몇년 하는데 개개인 능력차야.
포공 가는놈들은 고시합격 80%는 될수있는 대가리지 근데 개들은 고시보다도 이공계로가서 터지면 돈존나게 벌수있으니깐 고시볼려 할라??잘
포공 가면 새끼야 뭐 개발해가 터지면 100억도 쉽게 벌꺼 같은데 내생각엔
대개는 연구원으로 많이 빠지지. 실제로 포공간 3명 친구중 1명은 기술고시 1명은 연구소 1명은 석사중이니 지네 꿀리는거 하는거지
그렇지도 않아 연구한다는게 반드시 성과가 보장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돈으로 대박 터뜨리는 그건 사업 수단이 좋은거지 과학적, 기술적 능력하고는 좀 달라.
포공애들은 사시는 잘안보더라?? 카이스트나
그리고 솔직히 카이스트 간 친구들이 포공보다 좀더 우월감 갖고있던데. 실제로 능력도 카이스트 간 친구들이 공부도 좀더 잘하긴 했었어. 아마 포공은 인원이 카이스트 보다 적어서 여러모로 평가에서 이익을 받는 건지도 모르지.
ㅇㅇ 카이스트 간 친구 12명하구 포공간 친구 3명 설대 간 친구 몇명이더라.. 암튼 걔중에 의사 빼면 국가 고시 본애들이 없어 이과애들중엔
이공계 애들이 권력과명예에 관심이 있겠냐만은 내가치 좀 남자답게 살고싶고 좀 우두머리 되고 싶고 싸움도 마이해보고 터저도보고 이런놈들이 사시에 좀 접근하던거 같던데
예로 장승수가 나랑 성격이 비슷한거 같던데 근데 난 근마 머리는 안된다 ㅋㅋㅋㅋㅋㅋ난 돌머리
사실 5급 공무원이라고 해도, 기술고시는 사법 고시나 외무 고시 같이 명예나 권력 같은데 적은 편이니까. 아무래도 안정성 외에는 그닥 기대할게 못되서그런게 큰듯.
장승수랑 스파링붙음 내가 케오시킬꺼 같은데
5급도 졸라 잘하면 장관까지 가지
반면 문과 였던 애들은 의외로 사법 고시를 또 안보더라. 2명인가 사법고시 합격했는데, 문과 쪽은 대부분 해외 나가서 애널리스트쪽으로 많이 가더라. 골드만 삭스 애널리스트로 간애도 있고, 리만도 있었던것 같은데 걘 어쩌고 지내는지 모르것네..... 연락이 안돼...
솔직히 장관은 정치인이고.... 공무원중에는 차관이나 차관보정도가 가장 급이 높다고들 하지.
민사고 너거 동창들은 다부자인갑네 씨파 졸라 좋은데만 처가노
여자친구네 할아버지가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차관보 대우 공무원이셨는데, 은퇴하고 나서도 무슨 사업장(안양시 쓰레기 관련 사업장인듯) 받으시고 거기서 나오는 이익금으로 연금 비슷하게 생활하시던데, 공무원이 좋긴 좋지... 안정성에선 최고지
아냐 내가 말하는건 대부분 성공 케이스들이고, 걔중에는 나처럼 잘 못쫓아가서 이러고 있는 애들도 몇몇있어.
나도 좀만 가정환경이 나았다면 사법연수원에 있을낀데 아~~~~~~씨팍 이제까지 공부한게 아깝다 진짜
그리고 돈들이야.. 솔직히 다들 좀 있었지. 입학할때 한복이니, 악기니, 이것저것 다 하는데 1000만원 가까이 들었으니까.. 요즘은 자사고 되서 돈 더 들어가는것 같더만
음냐야 너 같음 너거 어머니가 90만원 번다 치면 공부 제대로 할수있을꺼 같냐??
연대라도 갔을꺼 같아??
그건 내가 처한 입장이라서 말은 못하겠지만, 대학때 친구중 2명이 가정 형편이 안좋았는데 와서 4년동안 장학금 받으면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하는 애들도 더러 있긴 했어.. 비율로 보자면 굉장히 적은 비율이긴 했지...
돈이 많으면 집에 좋은 학교 간다고 하는 건 어느정도 동의해. 실제로 확률적으로 그런애들이 많았으니까. 그렇지만 그렇지도 않은 애들도 더러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해
빨리 치다보니 오타 나는건 좀 이해해줘;; 내가 처한 입장이 아니라서가 맞지 요 위에위에 글은...
우리 지역에도 1명은 있었던거 같다 얼마나 가난한지 확실히 모르겠는데 고대 경제학과 갔는데 지금은 뭐하는지 몰따 별명이 대가리 였는데
대가리 새끼 초딩때는 친했는데 내가 중고딩때 싸움처 하고 다니니깐 나 피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디씨에서 민사고라고 말하는거 좀 머뭇거려지지... 행여나 친구들이 이거 보면 대충 누구인지 짐작할수도 있고.. 그럼 존나게 쪽팔리거든. ㅋㅋ
이만 자야겠다. 나도 다시 일단 좀 자고 다시 정신 차리고 공부해야지. GRE 담달에 시험인데 이러고 앉아 있으니 거참... ㅇㅇㅇ횽 놀아줘서 고마워 횽도 잘자~
잘 없서 걱정마 아~~~~~~~사시시시시시시 나도 사시시시시 대서 노무현대통령님에 뒤를 이을려했는데 아~~젠장 왜케 가난한지 그런거 때문에 공부할때 마다 신경존나쓰여서 엄마는 다리아프다 그지 내가 띠끼면 엄마돈 다버리지 맨날 이생각만 나니깐 접었다만은 아 미치겠다 존나 하고싶은데 아~~~~~~~
내가 좋은대학이라도 갔음 사촌들한테 손이라도 벌려 볼텐데 아~~~~~~~1차공부다 해놓고 씨파 아아아아아아 청산가리를 도고 이고통에서 사라지게
글쓴이 병신인가? 이제 포항공대 정시로 안뽑아 ㅉㅉㅉ
이중에 진심으로 달은 댓글이 몇개나 있을까.. 특히 포공간 친구가 12명이나 있다는 소리.. ㅋㅋㅋㅋㅋ 고등학교를 한 열개를 댕겼나봐??
민사고 출신이 왜 취갤에서놈?? ㄷㄷ;; 민사고출신이면 엘리트아님??
아버지 <== 댓글 제대로 좀 읽지? 포공 3명에 카이스트 12명이라고 적었는데?, 나그네 <== 내 아디로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그냥 공부하다가 심심하면 와서 놀아. 그 이유는 따로 글에 써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