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로 살기가 왠지 찜찜해서

다시 수능을 공부해서 우수한 성적으로 포항공대에  들어갈까

아니면 원래 계획대로 바로 9급이 될까 고민중이야

괜히 포공가서 4년 시간낭비하고 다시 9급공부 컴백하는거보단

그냥 바로 9급 가는게 낫겠지?

근데 진짜 9급 공부는 어려운거 같다.

내가 좀 명석해서 포항공대에 장학생으로 입학할 자신은 있는데 9급 시험 패스하는건 그래도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