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인으로 생활은 고등학생부터 시작했던거같다 소소한 알바로 나는 학업보다 내 생계가 우선이였고
집에 돈달라고 해본적이 없다 집에 돈이 없었으니까 그 생활이 지금까지 이어지고있고 대학 또한 난 가지 않았지 지잡4년 합격이였지만 돈이 없었으니까
근로는 내 생활의 일부로 흡수된지 오래였고 나는 군대갈때도 남들처럼 울상짖지않고 무표정으로 지원해서 가고 무표정으로 나왔던거같다
물론 안에서도 어느정도 압박감을을 느끼긴했지만 휴가를 낮에 복귀할정도로 군대 생활에 기피적이지는 않았다
제대 이후에도 쭉 일을 했지 어머니가 해준 밥맛이 기억이 안난다 내 생활은 근로로 시작해 근로로 끝나고
군대때 취미붙인 헬스를 하는게 전부일뿐 여자를 만날 생각을 해본적도 없고 지금은 생각도 없다
내 어릴쩍 지금의 소망이 있다면 평범한 가정처럼 생활해 보고 싶다는것뿐.....
내가 해먹는 밥말고 남이 해주는 밥맛은 무슨 맛일까....나에게 밥이란 맛의 즐거움이라기 보다는 영양 섭취의 행위였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사람들이 부럽다.... 직장 동료들과 웃고 떠들때가 즐겁다 지금 나에게 남은거라곤 일과 돈에 대한 집착과
혼자 있을때 무표정인 얼굴뿐....
ㅠㅠ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 해뜰날 있을꺼야 그리고 나중에 좋아하는사람 생겨서 결혼하면 부인이 너 고생했다고 직장갔다오면 맛있는 저녁상 차려놓을꺼야! 그러니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직장 가지고 열심히 살아봐 최선을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