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람이 꼴나서 아놔 슈발 내가 언제까지 똥딲아 줘야되 나도 안해 슈발 하면 그 다음사람도 이게 언제쩍 껀데 나한테까지 오냐 나도 안해 슈발
하면 일되겠냐 미루다 미루다 보면 결국 걸려서 개깨지고 기분만 나빠지고 하는거지 특히 어려운 일아니고 정말 간단한 일일수록 그런건
미리미리 처리를 해줘야하는거 아니가? 물론 큰 껀은 모여서 처리할수도 있는거지만 아닌건 가급적 자기 선에서 처리해 줘야지
내가 문제시 하는건 자기 선에서 충분히 처리할수 있음에도 의도적으로 안하는거지 이정도야 내가 안해도 남이...
한두번이지 습관적으로 하는건 문제 있는거 아닌가? 요령도 좋치만 남에게는 피해나 불편을 주면 안되잖아?
이래서 같이 직장 생활 할수있겠어? 텃세 한번 부려줘야되?
경력 좀 쌓인 분들은 서로 자기 근무에 처리 다 못해서 아쉬워서 안달인데 여긴 뭐 서로 안할려고 발보둥이니 이건 그 사람의 수준이
낮다고 밖에 생각을 할수밖에 없다 난.........그리고 어느정도 친분 쌓여서 시간 남았을때 다음 근무자 형 업무까지 조금 해놓으면
사람이 이기적인게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고 나중에는 당연시 그 이상을 원하는데 괜히 해줬다 싶다 웃으면서 지내다가
반감 생길려고하고 내가 잘못된거여? 나도 요령껏해봐? 신입이 처음부터 잘하겠냐 마냐 하는데 당연히 잘못하지 나도 그랬고
문제는 잘하고 말고가 아니라 아에 안하니까 문제 아냐? 그래도 눈치가 있지 최소한 하는 시늉이라도 있어야될거아냐?
대 놓고 안하고있는데 누가 좋아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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