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희망이 사라져버린 곳이야?
어릴적부터 조선소나 공장에서 일하는것이 꿈인 사람이 아닌이상 조금 더 노력해서 원하는 분야로 진출하려 노력해봐야 하지 않겠음?
공부하기가 싫은건가?

아니면 조선소나 공장같은데서 조낸 고생하면서 몸버리느니, it국비학원가서 좀 배우고 프로그래머로 취업해
막장이라 불리더라도 조선소나 공장보다는 나을거라고 생각해. 머리로하는거니까 경험이 쌓이면 나이먹어도 충분히 버틸수 있을거야.
공장같은곳은 나이먹으면 못다니잖아?? 젊을때 경험삼아 잠깐하는거지 저런곳은...

그러니까 내 말듣고 당장 집에서 뒹굴지말고 국비학원 등록하러가자!!
적어도 20대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지않겠어?
우리들은 충분히 가능성있다구!! 우리 모두 멋진 프로그래머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