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직업이랄건 없지만, 하고 싶은 일 하면서 그냥 그냥 살아가는 사람 있어?
직업란에 쓰라면 딱히 쓸건 없지만, 왜 꼭 정해진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벌만큼 벌면서 살아가는 삶에 만족하는거 말이야.
정해진 직업이랄건 없지만, 하고 싶은 일 하면서 그냥 그냥 살아가는 사람 있어?
직업란에 쓰라면 딱히 쓸건 없지만, 왜 꼭 정해진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벌만큼 벌면서 살아가는 삶에 만족하는거 말이야.
내가 딱 그렇다. 어릴땐 꿈도 크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정유사 같은데 들어가서 월급쟁이나 했으면 좋겠다
제주도밑에 지방 그니까 서귀포에 갔다온적이 있는데 3달간 거기 사람들이 그러더라 제주도가서 안착하고 싶단 생각듬
그나마 월급쟁이로 돈뽑는데가 정유, 건설, 조선, 사은행 인데.. 정유사 추천한다...
SK에너지 같은데 들어가면
먹고 사는데 크게 지장은 없을거다
명청이횽은 그럼 지금 뭐해? 구직중?
형아닐껄? 내년에 4학년 다는 경영학과 학생
이제 취업전선
닥치는 대로 다 내야지 우선...
한마디로 잉여인간 말씀이군요. 하고 싶은 일하면서 사람은 잘 모르겠고, 배가 쳐불러서 부모등골이나빨아대면서 잉여짓 하는 인간은 많죠. 이곳 백수갤러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