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부족하게 느껴지는것이다
그에비해서 비정규직,파견직,일용직은 일자리가 취업사이트보면 항상올라와 문제는 애들이 하루하고 때려치고 나가고 싸게써먹을 인력이 부족하니깐 계속올라오는것이지
그리고 눈높이가 너무높아
개나소나 대학교졸업장따니깐 자기는 무조건 정규직갈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하니
눈에들어오는직장이 있어도 낙타바늘구멍들어가기보다 더힘드니 맘에드는 직장이없지
사회가 너무 급변했어
70-80년대에는 10대 중반 공돌이,공순이들이 공장에서 15시간이상 노동착취당해가면서 대한민국을 살려냈다면
요즘은 개나소나 귀하게자라고 편하게 자라니깐 애들이 고생이란걸모르지
하긴 대부분 서비스업을 하고싶어하자나
나도이해는 할수있어 니들심정
그러나 대한민국 기업가들은 악덕사장이 많아서 정규직을 많이안뽑는단다
그만현실을 인정하고 공장으로가라 가서 SCV가되는방법뿐이야
글 작성하신 허쉬님은 직장인 이신가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예전에 공돌이였구요 요즘은 사업하고있고 부업으로 게임하면서 게임머니팔면서 뭐그렇습니다
↑나랑 비슷
개념글이네요. 개나소나 대학나오고 부모등골이나 빨아쳐먹고 살던 행복한 인생들이다 보니, 조금이라도 힘들면 욕지기나하면서 내빼죠. 쓰레기근성.
군대가서 굽신대는것도 좀 배워야대고 부모없이 혼자 사는것도 배워야댑니다 개념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