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립니까?
직딩하다 20대후반에  간다는 건, 그야말로 머리에 든것 없이 간다는 건데, 그럼 지잡,좆문대 간다는 건데,
그거 가는 주제에 남들보고 후회할짓 하지 말라고 합니까?
개념이 없어도 이만하면 장애수준입니다.


지잡대 = 4년 + 등록금교재비통학비생활비 기타활동비(연간 1천만원정도)입니다.  거의 1억은 손해입니다.
좆문대는 그보단 못하지만 6천정도 손해입니다.

고졸은 그시간에 일을 하기 때문에 돈도벌고 기술도 있습니다. 2년이면 3천, 4년이면 6천은 모을 수 있죠. 거기에 기술 익히면 월급도 200은 넘을 수 있습니다.


과연 전문대 지잡대에 6천만원 + 기술력  <=== 이걸 포기하고 갈 가치가 있다는 겁니까?
직장 그만두고 늦은나이에 개 쓰레기같은 대학 가는 거를, 잘한다고 박수치고 앉아있으니 당신들도 매나 지잡좆문대생일 가능성이 다분하고, 그덕에 능력은 좆도없이 눈만 높아서 취업을 못하고 있는 것의 반증인 겁니다.


지잡대 좆문대는... 그냥 낮에 일하고, 퇴근해서 갈 곳이지, 돈쳐들여서 직장 포기하고 갈 곳은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지잡대 좆문대 가는 사람 치고
1)남들다가니까  2)고졸보단나을것같아서  3)부모님이가라해서(돈이많아서)  4)캠퍼스라이프경험해보려고(대학생소리들어보고싶어서)
이 네가지 이유 아닌 경우는 거의 없죠.

사람새끼입니까 진짜?  차라리 재수해서 명문대를 노릴 일이지, 부모등골빼서 지잡대 좆문대 가는 쓰레기는, 진짜 사람새끼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