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경력 그러지만 고졸이 경력으로 승부 볼수 있는게 대표적으로 용접인데, 모두 다 용접하고 있을순 없잖아?

생산직 테크니션으로 들어가면 프로그래밍도 배우고 뭣도 배우고 하지만, 워낙 실무적으로 가볍게 배우는거라 몇년동안 경력쌓아 봤자

전졸, 대졸자들에게 엄청 밀려.. 아예 상대도 못할정도지.. (컴퓨터 쫌 해서 정보처리기능사딴 중딩이 공과대학 기사 자격증 가진 대학생한테

대드는꼴이랄까?) 무엇보다 고졸은 앞이 안보인다.. 그냥 계속 이렇게 그럭저럭 살거 같은 느낌이야..

솔직히 전문대졸은 모르겠지만 대졸은 지잡에 다닌다고 해도 굉장히 큰 가능성이 보여.. 마음잡고 뭔가에 파고들면 공기업이나 대기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나보다 천배는 높을거 아냐? 너무 자기비하하는거 같네.. ㅠㅠ

월 120받고 주5일제 6시 칼퇴근하는 직장에 있는데.. 일단 일이 편하니까 다니고 있긴 하지만 월급좀 높은곳으로 이직하고 싶다..

근데 갈수있는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계속 남아있는중... 이 직종은 경력쌓아 봤자 월 180을 못넘기는거 같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