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피자에 관해서 많은 분들이 짜증나고 성질뻗칠 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개고기피자 성공이론의 허와실
1.부모님 등골빼먹지 마라....
사람은 누구에게나 개인사정이 있기마련입니다. 어떤 원인으로 인해서 그 사람이 나쁘게 아님 좋게 되지요 그런데 주변원인 즉 어려운 가정환경, 나쁜친구등 으로 인해서 인성과 습관이 않좋게 변하는 것이고 그래서 성적이 떨어지고 비주류가 되는 것이죠 결국 실업계 졸업 후 취업 및 전문대 혹은 잉여대학교에 가게되는데 여기서 반전의 기회가 있다는 것이죠 산업기사 혹은 기사 자격증 응시 자격이라는게 생깁니다. 물론 졸업전까지 취득하는 학생의 비율이 극히 10%내외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늘 기회라는게 있습니다. 언제가는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고 더 낳은 기회를 만들준비를 하는데 필요한게 학력이 필요할 때가 생깁니다. 그래서 편입혹은 대학원을 진학하지요 그리고 부모님은 자식이 더 공부 하시기를 바랍니다.
막장대학 졸업식이라도 부모님과 함께 가서 사진도 찍습니다. 그렇다면 거기가서도 부모님계시는데 등골빼먹기는 xx대생들 이라고 중얼거리면서 행동해보시지요 개고기피자야
2.중소기업에 가서 경력을 쌓아라
명문대 갈 능력없으면 경쟁을 포기하고 그냥 주어진 삶을 살아라 이말인데 중소기업에 관해서 잘 알구나 하는 소린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고용지원센테 가면 그냥 알아서 소개해주는데가 수도권에 있는 공단의 사무직,생산직이에요 월급은 최저임금으로 줍니다. 월급 200만원이 될려면 경력을 쌓으면 된다고 하는데 월급이 인상되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항상 생산직은 기본철야에 주중에 한번 정시퇴근 시켜주고 식대비 공짜 혹은 회사에서 집을 빌려줍니다. 그런데 이분들 수십년을 근무해도 월급이 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정된 범위의 직업스킬을 갖고 비슷한 환경의 회사를 다람쥐처럼 돌고돌고 다른 중규모 회사에서도 경력으로 쳐주지 않습니다.
결국 남들보다 최저임금 인생을 사는겁니다. 중소기업중에 생산직 위주의 회사는 비전이 없습니다. 거의 생산량이 적고 상대하는 거래처의 주문량도 못따라가는 회사가 많습니다. 영업사원 질도 떨어지고 사무직 직원도 적습니다. 
사장이 개념이 없음 마케팅에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일본것 중저가 받아다가 시장공략이 대부분 그런데 이마저도 경쟁업체가 카피하고 그래서 시장이 점점 막장 가격이 떨어지니 남는게 없어요 결국 가보면 아니 점심때 밥먹고 있으면 다 정리되는 개념임 결론은 공부가 답이다.
3.개고피자의 재태크 문제점
중소기업 생산직 월급 200만원 받으려면 평균 초임110만원 -->주야간+주말출근 풀타임 
경력이 쌓여도 사장의 마인드는 변하지 않음 일당백의 논리 소비자 물가인상 폭보다 작다고 보면 됨.
절대 네버 수도권의 소규모 업체에서 200만원 받는 생산직 직원을 본적이 없음 만약 있다고 해도
중간에 각종 질병혹은 암이나 산업재해에 걸려서 중도에 병원비로 충당됨.
수도권빌라의 값도 재개발로 인해서 가격이 오르고 있음 
보통 분양가만있는게 아니라 실제 매매가격이 아파트처럼 따로 있는 것임 절대 사기 힘듬 
월급 110만원 중에 80만원을 저축해도 빌라 살수가 없음 결국 주택융자금때문에 부채만 들어나고 나중에 계약해지 되는 사례가 많음 부모님에게 직접 물어보면 알것임.
20만원으로 한달생활 말이 안됨 군대라면 가능 할지도 모름
cma는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 좀 ㅋㅋㅋㅋ
변두리 작은평수의 빌라를 사서 전세를 놓으면 된다고 미친 이걸 누가 모르냐 그런데 적어도 중산층 즉 가장이 대기업정도 다니고 연봉 7천 정도 벌때 자신의 집이 실평수 30평의 빌라 혹은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으면서 나이가 한40후반 부터 수입이 붙어서 여유돈+융자금 해서 투자를 하는 것인데 저 상병신은 무슨 근거로 저런 가당치도 않은 소리를 하는지  아무튼
여러분들 개고기피자 글올리면 읽지말고 신고크리 하세요 
지금 당장은 남에게 무시당해도 조금씩 한자 혹은 영어라도 공부하세요 정 할게 없다 싶으면 근처 시립 도서관가서 책이라도 읽으세요 이게 자신을 위한 공부입니다.
개고기피자 처럼 단순히 돈에 이끌려 월백만원 벌고 만족하고 산다면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 돈이 많아도 사기당해서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