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상살면서 주위에 보면 항상 느끼는게
세상은 의외로 열심히 하는사람들이 꽤 적다는거다..
일이나 공부나 시험 어느 분야던지
그룹을 가정하여 30명을 잡고보면 1~2명은 존나 선천적으로 뛰어난 애들
3~5명 정도는 어느정도 노력을 하는 애들. 그 나머지는 다 거기서 거기 잉여임..
실제로 뛰어난 몇몇애들을 제외하고는 대가리 돌아가는거 다 거기서거기다..
누가더 노력하느냐의 여부에 따라 달린거지..
솔직히 대기업입사나 공무원시험 경찰시험 이런것도 그렇게 어렵진 않아.
그런것은있지요 지잡대나와도 평소 공부하던 습관있는애들은 몇달공부하고 7급도 붙는데 서울권대학나온애가 3년공부해도 9급도 못붙는애들도 많이있다고 들었습니다
노력하기 나름이지요 물론 경쟁이 치열하지만
피시방 알바하면 너처럼 느낄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