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경기나 개인환경에 따라서 열악할 수는 있고 여러 변수가 있겠지만

난 세상살면서 주위에 보면 항상 느끼는게
세상은 의외로 열심히 하는사람들이 꽤 적다는거다..

일이나 공부나 시험 어느 분야던지
그룹을 가정하여 30명을 잡고보면 1~2명은 존나 선천적으로 뛰어난 애들
3~5명 정도는 어느정도 노력을 하는 애들. 그 나머지는 다 거기서 거기 잉여임..
실제로 뛰어난 몇몇애들을 제외하고는 대가리 돌아가는거 다 거기서거기다..
누가더 노력하느냐의 여부에 따라 달린거지..

솔직히 대기업입사나 공무원시험 경찰시험 이런것도 그렇게 어렵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