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나요?

나는 학생이니까 놀고먹는다?
4대보험되고 연봉얼마이상에 주5일근무 <=== 이런 직장이 없으니 놀고먹는다?
난 대학 나왔으니, 내가 생각하는 직장이 나올때까지 놀고먹는다?
지잡대 전문대도 대학이니까 아직 학생이고, 그래서 놀고먹는다?


하나같이 말도 안됩니다.

저는, 성인이 돼서 자기 스스로 먹고살지 못하면 백수로 봅니다.

이런저런 핑계 대지 말아야 합니다.
학생?  지잡대 전문대가 대학입니까? 학생이라고 하게?
그럼 고시생은요?  토익이나 유학 준비생은요? 다 학생이지 않습니까?
학위가 있고 없고가 학생의 기준입니까?
지잡대 전문대생은 학생이고, 명문대 휴학하고 사법고시 준비하는 사람은 학생이 아닌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솔직히 부모가 먹여주고재워주고 하니까 쳐노는 거지, 부모가 없으면 백수가 노숙자와 다를 게 뭡니까?
그냥 잉여쓰레기밥벌레 아닙니까?

대학은 일하고 퇴근후에 가도록 하세요.
직장생활 포기하고 지잡대 가면 근 1억 손해입니다.  전문대도 6천만원은 손해죠.
지잡대 전문대가 직장생활 포기하면서 갈 곳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지잡대 전문대 가는 사람 치고, 중학교 시험 80점 맞을 수 있는 사람 있나요?
있을 수도 있겠죠.  명문대 갈 성적은 돼도, 장학금을 위해서 지잡좆문대 가는 사람도요.
근데 대부분은 그냥 술쳐빨러 간거고, 대학생소리 들어보러 간거고, 남들다가니까 간거고, 고졸보단 낫겠지 싶어서 간거잖아요?


제발 핑계대면서 백수질 좀 하지 맙시다.

대학도 대학나름이지, 한국에 있는 대학중 80%이상은 대학가치가 없는 대학입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야간으로나, 사이버대학으로 갈 곳이죠.

부모등골빼쳐먹고 사는 사람은 정말 쓰레기입니다.

일하기 싫어하는 자는 쳐먹지도 말라 <==== 이런 말 들어보셨죠?  안찔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