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느니 뭐어쩌니 저쩌니 하는 사람도 그렇고
직장생활 힘들다, 어렵다, 취업안된다 하는 사람도 그렇고


진짜 고생해본적 있습니까?
그렇게 찡얼대는 사람도 막상 글 읽어보면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부모등골빼서대학가고, 내방에서딸치고 내피씨로디씨질하고...

한마디로 배가 쳐부른 인생이더군요.

힘들게 일하는 사람도,
어차피 숙식 부모가 다 해결해주고, 번돈은 다 자기가 쓰더라구요.(기껏 몇십만원 부모님께 드리는 경우도 간혹 있긴 하지만, 그게 그거죠.)


하도 부모등골이나 빼쳐먹으면서 잉여짓이나 하고 편하게 살다보니, 무슨일을 한다한들 안힘들다고 할것이며, 얼마를 받든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죽고싶다 하는 사람도, 막상 죽을 용기나 있습니까?
취직 안된다 하는 사람도, 진짜 취직자리가 없습니까? 아니면 원하는 취직 자리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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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하게 돈많이버는 일, 혹은 자신은 대학나왔으니 그럴싸한직업 찾기때문에 취업을 못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밑바탕은 부모등골을 빼쳐먹고 살아도 되기 때문이구요.

힘든척 하지 마세요.  존나 재수 없으니까요.
뭘 별것도 아닌 것 갖고 찡얼찡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