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지방대에서 대기업도 종종 붙고 왠만한 좋은기업도 다 가던 때가 있었죠..인서울 4년제면 그냥 붙었던 적도 있구요
경제풀리고 하면 이때로 돌아올겁니다. 지금이야 지방대나와서 뭐하냐 이러지만..
뭐, 지금은 고졸이랑 지방대졸이랑 격차가 없어보일수도 있죠.워낙 적게뽑으니까요
하지만 나중에 경기풀린 3~4년뒤 지방대와 고졸간의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지게 되겠죠. 원서를 쓸수 있는것과 없는것은
엄청난 차이거든요. 옛날처럼 지방대서도 대기업갈수 있고 하는 날이 오는거죠.
지금 졸업해도 취직 못한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멀리보고 학교 다니는게 좋습니다.
내년에 2000~2300으로 주가 예측되고 있는데요.항상 힘든것만은 아니거든요
문제는 쓰레기같은 대학을, 왜 부모등골빼서 가느냐 하는 거죠. 돈벌면서 야간에 다니면 될 걸 말입니다.
하긴...내가 남에게 충고한다는거 자체가 좀 웃기긴함 ㅡ.ㅡ 다들 너무 부정적이시길래..
야간에 다니기가 쉬운게 아니잖아요.그정도로 노력할정도면 난놈이죠
경제가 풀려도 대기업가기 힘듭니다 이유는 MB가 일자리를 안만들자나요 사회적일자리창출자금예산 MB가 삭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