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취업연령은 28.5세이고, 대학진학률은 85%에 달합니다.
개나소나 대학을 가고, 다커서도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10년간 백수질을 한다 이겁니다.

근데 명문대라 할만한 대학이 전체 10%라고 칩시다.  나머지 잡대학들을 가는 사람이 75%인데,
이런 잡쓰레기 대학이 과연 직장생활 포기하고 갈만큼 가치가 있습니까?
그리고 10년씩이나 백수질 하면서 공부했는데, 결국 뭐가 되셨나요?

아무리 대학을 나온다해도, 직장들이 그만큼 고급화 되지 않고, 경제가 성장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겁니다.

대가리 안되고, 코피쏟아가며 공부할 근성도 없으면 일을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정 공부에 미련남으면 재수를 해서 명문대를 가던가,
캠퍼스라이프가 그렇게 하고 싶으면 야간대나 가던가요.


다 싫으면, 그냥 지금처럼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쓰레기잉여백수질 하고, 개나소나 다가는 대학가서 술이나쳐빨고 여자나꼬시면서 사세요.
그대신 자신이 인간쓰레기라는 거 인정은 하던가요.

좆문대 지잡대 다니는 개 병신쓰레기들마저, 미래를 위해서 취업안하고 대학간다 하는데, 완전 코메디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