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제 성적표 받아보고 너무 실망을 했다.삼수까지 했는데 이정도 점수가 나올정도는 예상을 못했거든.이미 성적이 나왔으니 받아들여야할 현실이지만막상 베드엔딩이 내 몸에 부딪히니 망치로 머리를 친듯 정신이 멍하다.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갈까 그게 고민되더라.이 성적으론 분명히 좋지못한 대학갈게 분명한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를..개인이 노력한다고 해서 서연고급은 아니여도 어느정도는 커버를 할수 있긴함?난 그거 부터가 의문스러워.
솔직히 이름있는 상위권 대학아니면 다똑같은 취급을 하더라...그게 현실인걸
나 수능 다시 보려고 하는데 성적이 정말 안오르냐 왜 그런건지 이유좀 알려줄수잇나
학벌이 전부는 아닌데 그렇다고 무시할 수는 없지. 또 학벌로 대우받으려면 합당한 능력도 함께 보유해야하지. 학벌은 보석장신구과도 같아서 쓰는사람이 빛을 낼 때에 그 빛을 더 아름답게 해주는거라 봄
그리고 내가알기론 보통 서(카포) > 연고 > 이름좀있는대학(훌리들이 가장 많은 레벨) > 지방대임
스카이 카르텔은 진짜 뛰어넘기도 힘들고 뛰어넘어도 지뢰밭. 나머지 4년제는 약간의 차이가 있겟지만 능력만 있으면 굶어죽진 않는다.
힘내 나 아는 동생은 공익하면서 지금 23살인데 얼마전에 또 수능봤다더라....수능만 5번 친거같아...근데도 작년에 숭실대 하나 붙어놓더라...솔직히 5수면 의대들어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