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서빙알바할때 동료여자애도 그런거 같고

남자가 자기 좋아하게 만들려고 일부러 잘해주는 여자들이 있다

그렇게 해서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드는게 삶의 한가지 보람인 여자들이 꽤나 있다

전에도 그런여자들 몇번만났었고 나를 좋아하는거라 생각했던적도 몇번 있는데



나는 성격이 강직(?)한 성격이라 여자한테 그래본적 한번도 없고 여자들이 그러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

그래서 속았겠지만 ㅡㅡ;

하여튼 남자들이 나중에 받게될 상처를 생각안하고 이리저리 꼬리치는 여자들이 증오스러울때도 있고

정말 내가 이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라는 사실이 수치스러울때가 있다

취업이야기: 남자가 여자보다 취업잘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