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이 있다면 고치면 되고, 도저히 못고칠 단점이면 그곳이 아닌 다른 일을 찾으면 될일입니다.
집이 못살아서 발목을 잡는다면, 몸도 다컸겠다 뭐가 무섭습니까? 그냥 숙식 제공해주는 공장이나 들어가면 되죠.
솔직히 집에서 발목만 안잡고, 고졸까지만 맞춰줘도, 그다음 인생은 그냥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대학이니 자격증이니... 막상 일할땐 아무 도움도 안됩니다.
일도 좆도못하고, 느려터지고, 그렇다고 회사에 활력소가 되지도 못하는 그런 사람은, 당연히 짤라버리는 게 낫습니다.
본인 열심히했다? 어쩔수 없는 결함이 있다? 그딴건 아무 도움 안됩니다. 회사는 당신 부모가 아닙니다. 애초에 아무것도 바라지 마세요.
그대신 일을 열심히해서 인정을 받으세요. 그럼 회사는 당신에게 부모님 이상의 존재가 되어줍니다.
병신들 특징이 꼭 남탓을 한다는 것이죠.
한국 정도 되는 곳에서 고등교육까지 받고 사지 멀쩡하면 못할게 뭐있습니까?
한가지, 환경이 안좋아서 병신같이 사는 이유가 있긴 한데,
어려서부터 잘못된 습관이나 사고방식이 몸에 베이는 건 좀 불쌍합니다.
그리고 열등감... 항상 패배하고 밑에서 굽신거리는 게 일상이 돼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고치려한다고 고쳐지지도 않고, 살아온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야 하기 때문에 아주아주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착하다? 성실하다? 이게 칭찬 같습니까? 착하고 성실한건 존나 쉽습니다. 그냥 싫은내색 안하고 시키는거 묵묵히 하면 착하고 성실합니다. 문제는 이딴건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겁니다.
어떤님이, 내가 일할때 어떤 게 좀 느린편인데... <== 최악입니다. 성실하건 꾸준하건, 느린건 못참습니다. 왜냐? 시간내에 정해진 업무를 완수해야 하는데, 그냥 열심히 꼼꼼하게 한다고 세월아네월아 하고 있으면 어느 사장이 좋아합니까? 그리고 이렇게 좀하다 짤리고 좀하다 짤리고 하면, 그게 버릇이 돼요. 툭하면 그만두고, 또 남탓이나 하게 되고. 병신인생 되는 거죠.
하도 어이없는 분이 있어서 잡소리를 늘어놨네요.
단점같은건 한두달만 집중해서 없애도록 노력해보세요. 자세든 성격이든 뭐든... 다 고쳐집니다. 오히려 단점을 극복하면서 장점이 하나 늘어나기도 하니, 인생 불가능할 거 하나 없습니다. 문제는 노력과 집중력, 그리고 의지입니다.
대학졸업장, 자격증... 이딴거 하나 없어도 해먹고 살거 널렸고, 한국 정도면 다리밑 거지새끼도 마음 다잡고 일해서 성공할 수 있는 곳입니다.
대학 졸업장 자격증 예기는 꼭하는군 안타까운 개고기녀석ㅉㅉ
대학졸업장 학점 자격증이 뭐 취업보증 수표라기 보다는 스팩이라고 스팩이라는 단어 진정 몰라? 어떤 제품에 어떤 성능까지 할수 있냐 써놓은게 스팩이잖아 그걸 사람한태 갔다 붙여 놓은거고
명문대면 그렇지, 잡대졸업장이 스펙이라고 생각합니까? 스스로 사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잡대생 뽑겠어요?